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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사망에는 애도를 표하고 조전을 보낸 여권이 우리 영웅에게는?
도형 2020-07-16 19:31:42 | 조회: 60

대한민국 영웅 백선엽 장군의 떠나는 날 여당 지도부 한명도 참석하지 않았다니?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백선엽 장군의 별세가 김정일 사망보다도 못하다는 것이란 말인가? 김일성의 6·25 남침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의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구해낸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데 일등공신인 백선엽 장군에게 문재인은 애도도 표하지 않고 마지막 가시는 날에도 조문도 하지 않았다.

 

백선엽 장군의 마지막 가시는 날에 민주당에서는 민홍철 국방위원장과 황희 간사가 당 대표해 참석을 한 것이 무엇을 말해주는 것일까? 그냥 아무도 참석을 하지 않으면 국민들로부터 돌팔매를 맞을 것이 두려워서 두 의원을 대표로 보냈다는 것은 대한민국 영웅이 가시는 길을 완전 푸대접을 한 것이다.

 

문재인에게 묻겠다. 백선엽 장군이 1941년 만주군 봉천군관학교를 졸업하고 일제 간도특설대에 근무했다는 이유만으로 친일파로 몰아서 공보다 과가 많다고 조문을 하지 않고, 마지막 가시는 날에도 얼굴도 안 비췬 것인가?

 

그렇다면 문재인 아버지도 친일파가 아니겠는가? 일제 강점기에 흥남시청의 농업과장으로 근무했다고 하던데, 친일파가 아니고 창씨개명을 하지 않았는데도 시청에서 과장까지 올라갈 수가 있었단 말인지 문재인은 답을 하기 바란다.

 

친일파 2년 했다고 김일성의 남침으로 인하여 대한민국이 풍전등화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영웅에게 공보다 과가 많다고 한다면, 문재인의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 시대에 흥남시청의 과장의 자식으로 지금 대통령을 하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닌가?

 

문재인 아버지가 흥남시청에서 과장으로 근무를 한 것은 친일파로 오랫동안 활동을 했다는 것이고, 백선연 장군은 20대 초반에 봉천군관학교를 졸업하고 짧은 시간 동안 근무를 한 것을 가지고 친일파로 오명을 씌어서 공보다 과가 많다고 한다면 문재인 아버지는 과가 훨씬 많을 것이다.

 

과거 친일파였다고 6·25 전쟁 영웅을 문재인이 홀대를 했는데, 문재인은 친일파였던 아버지에 대해서 홀대를 얼마나 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친일파의 아들이 대통령을 하면서 친일파였다고 6·25 전쟁에서 나라를 구한 영웅에 대해서 군통수권자가 조문도 하지 않고 애도도 표하지 않은 것은 자가당착이 아닌가?

 

6·25 전쟁 때 다부동 전투에서 백선엽의 내가 앞장설 테니 내가 물러나면 나를 쏘라며 전투를 독려하여 다부동 전투에서 승리를 하여 6·25 전세를 뒤바꾼 영웅이 바로 백선엽 장군님이시다.

 

이런 국가적 영웅의 마지막 가시는 길에 여당 지도부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여권 지도자들이 김정일이 죽었을 때 어떻게 애도를 표하고 조전을 보냈는지 그대들이 더 잘 알지 않는가?

 

김정일은 20111217일날 사망한 것으로 되어 있다. 문재인도 20111219일 노무현재단 이사장 자격으로 남북정상회담 때 북한에 직접 가지는 않았지만 전체 준비를 맡은 준비위원장을 했기 때문에 애도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 김정일 죽음에는 애도를 표했다.

 

또 노무현재단은 당시 “(이명박) 정부가 재단의 조문단 파견 협조 요청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을 기대하면서 이와는 별개로 정부도 조의를 표명할 필요가 있고, 정부 차원의 조문단을 파견하는 것이 바람직한 의견이라고 입장을 정리했고, 김 위원장의 급서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한다는 내용의 조의문을 작성해 통일부를 통해 전달키로 했다.

 

문재인의 초대 비서실장이었던 임종석은 20111221일 오후 1212분에 김정일 위원장의 급서에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북한이 하루빨리 안정을 찾아, 남북이 6·15,10·4 선언을 따라 화해와 협력의 길을 성큼성큼 나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라며

 

이어 이울러 이런 때에 우리 정부가 대북 인도적 지원의 문을 활짝 열기를 바랍니다, 인도적 지원에 대해 지자체의 참여만 열어줘도 북한 주민들이 이 겨울 나는 데 큰 도움과 위로가 될 것입니다라며 임종석이라고 하여 김정은에게 애도를 표했다.

 

이렇게 문재인 정권에서 비서실장으로 고위직을 지낸 임종석도 김정일 사망에 애도를 표하였고, 또 북한으로부터 답전도 받았다. 또 현재 여권의 많은 의원들도 김정은 사망에 애도를 표하였다.

 

문재인에 의해 국정원장에 지명된 박지원은 김정일 죽음에 20111220조문을 하는 것이 북한을 안정화 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북한이 평화와 교류협력의 대상이기 때문에 한반도 긴장완화를 위해서도 조문단이 가야 한다고 했다.

 

문재인으로부터 통일부장관으로 지명된 이인영은 20111219일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정부는 필요 이상으로 북한을 자극하지 말아야 하며 정부는 조문단 파견을 검토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민주통합당 때 김유정 대변인은 20111219일 브리핑을 통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급서에 조의를 표한다고 하였다. 이외에도 통합진보당, 진보신당, 문성근, 손학규, 최재천, 노회찬, 신기남, 정동영, 등이 김정일 사망에 심심한 조의를 표한다고 하였다.

 

이렇게 대한민국을 적화통일 시키기 위해서 남침을 강행하여 수백만 명의 사상자를 낸 김일성부자의 죽음에는 애도를 표하며 조문을 해야 한다고 한 인간들이 대한민국을 김일성의 적화통일 야심에서 구해낸 백선엽 장군의 빈소에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고 조문도 하지 않고 애도를 표하지도 않았다.

 

아무리 사상이 틀려도 그렇지 문재인에게는 백선엽 장군이 김정일보다 못하단 말인가? 주적의 수괴 김정일 죽음에는 정부 차원에서 조문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애도를 표하는 인간들이, 자신들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살게 하고 대통령도 하게하고 국회의원도 할 수 있게 한 백선엽 장군에 대해서는 조문도 하지 않고 애도도 표하지 않는단 말인가?

 

이것이야말로 후레자식들이 하는 배은망덕한 짓을 문재인 정권과 여당에서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국가를 만들지 못하게 했다고 아니면 자신들이 지지하는 북한군을 총으로 쏴서 죽였다고 조문도 하지 않고 애도도 표하지 않으면서 서울국립현충원에 안장도 못하게 하고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장을 하게 한 것인가?

 

김정일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조문단을 구성하여 조문을 하게 해야 한다고 주장하던 인간들이 대한민국 민족의 영웅인 백선엽 장군의 빈소에 조문도 하지 않고 애도도 표하지 않았다면 이들은 아마도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살 자격이 없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나 살 자격이 있는 자들일 것이다.

 

김민상

 
2020-07-16 19: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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