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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은 이제 문재인 독재정권 퇴진운동으로 맞서라!
도형 2020-06-30 15:37:03 | 조회: 58

통합당은 독재정당의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의사일정에 완전히 참여하지 말아야 한다.

 

통합당은 이제 국회에서 문재인 독재정권과 독재정당의 들러리나 서는 정당이 아닌 강하고 능력 있는 수권정당으로 거듭나서 독재정당과 문재인 독재정권을 퇴진시키는 일에 매진해야 한다. 33전처럼 일당이 상임위원장 모두를 싹쓸이해서 가져가는 독재정당이 탄생하였다.

 

여대야소 국회에서 상임위원장 하나 없는 야당이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다. 그냥 국회 등원하면 들러리나 서는 짓이고 독재정권이 잘못 한 짓에 함께 독박이나 쓸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집권 여당이 독재정당이 되어서 의회민주주의를 파탄 내는 짓을 하는 것을 통합당이 함께 독박을 쓸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통합당은 독재정당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의사일정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

 

의회민주주의를 파탄 낸 민주당은 통합당이 없으면 좋겠다고 오늘 17개 상임위원장을 싹쓸이 한 것이다. 통합당이 없으면 좋겠다는 의회독재 정당에 왜 참여를 해서 저들이 명분에 들러리를 설 필요는 없을 것이다.

 

통합당은 박병석을 직권남용으로 고발하고 문재인과 박병석의 퇴진운동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통합당이 강하게 나가면 국민들이 강력하게 동참을 할 것이다. 이제는 여당을 보고 정치를 하지 말고 국민만 보고 정치를 하는 통합당이 되기를 바란다.

 

의회는 어차피 독재정당이 홀로 끌고 가겠다고 원구성과 상임위원장을 싹쓸이해서 가져갔으니 통합당은 국회에 등원할 명분도 없다. 만약에 통합당이 국회에 등원하는 순간 상임위원장도 모두 잃고, 명분도 모두 잃고 국민도 모두 잃게 될 것이다.

 

통합당은 국회에서 그 어떤 직도 맞지 말고 오로지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국민들만 보고 함께 문재인 정권과 독재정당 퇴진을 위하여 나가기 바란다. 야당이 필요 없다는 문재인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보다 더 독한 독재자이다.

 

이런 독재자를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퇴진을 시키지 못한다면 통합당은 정당으로 있을 필요가 없는 정당이 되고 말 것이다. 이제부터 문재인 독재자 퇴진운동을 강력하게 그리고 퇴진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펴나가야 할 것이다.

 

의회를 통합당이 버리는 것이 아니고 문재인 독재자와 독재정당이 통합당이 의회를 버리게 한 것이므로 이제는 통합당은 의회를 버려야 할 것이다. 의원직을 유지할 명분도 없다. 이참에 의원직 사퇴까지 하는 결기를 제대로 국민에게 보여줘야 할 것이다.

 

이제 통합당은 문재인 독재정권 퇴진운동과 국민만 바라보고 나가면 반드시 좋은 기회가 올 것이다. 절대 권력은 절대 부패한다고 했다. 고로 절대 권력은 곧 멸망의 길이 오게 되어 있다.

 

현재 여당을 지지하지 않은 42%의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짓을 하는 문재인 독재자와 독재정당은 42%의 국민들로 인하여 퇴진을 당하게 되어 있다. 야당이 상임위원 명단을 내지 않았는데도 국회의장 맘대로 상임위원에 배정하는 것이야말로 독재가 아니고 무엇인가?

 

독재정권에 의회독재까지 하는데 통합당이 저들과 함께 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독재자들은 자기 맘대로 하고 싶어 하는 자들로 통합당은 그렇다면 의회까지도 당신들 맘대로 하라고 하고 이제는 장외로 나가서 국민들만 보고 정치를 하고 국민들과 함께 문재인 정권 퇴진운동에 매진해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 의회민주주의가 29일 사망을 했다. 통합당은 21대 국회 사망선고를 하고 사실상 사망한 국회를 붙잡고 있지 말고 문재인과 민주당의 독재자들을 퇴진시키기 위한 전략을 짜고 그 계획을 하나하나 실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기분으로만 장외투쟁을 하지 말고 문재인 정권을 퇴진시키는 계획을 짜고 그 계획대로 실현을 시켜나가서 저들이 촛불로 대통령을 탄핵했던 것처럼 반드시 국민 쿠데타로 문재인 정권을 퇴진시켜야 할 것이다.

 

국회에서 여당 폭주를 막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고 이제는 국회를 버리고 국민과 함께 동행하기를 바란다. 그러면 통합당에 돌아섰던 국민들도 이제는 통합당을 도와줘야 한다고 돌아오게 될 것이다.

 

통합당은 자유우파 지지자들이 통합당에 무엇을 바라는지 정확하게 소통을 통해서 알고 국민들이 바라는 뜻대로 나가야 할 것이다. 이제는 독재자와 독재정당에 더 강력하게 맞서서 싸워나가야만 한다.

 

그동안 통합당에 국민들이 실망한 이유가 바로 투쟁력이 너무 약했다는 것이다. 이제는 의원직도 버릴 수 있다는 결기로 나가야 국민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통합당이 국회에서 비워야 국민들의 마음을 얻어 국민들로 채울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국민들 마음을 얻어야만 통합당이 기사회생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그것은 통합당이 국회에서 비워야 국민들 마음을 훔칠 수 있고 국민들로 채워지게 되어 대선에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이제부터 국회에서 모든 것을 버리고 비워야 한다.

 

김민상 

 

 

2020-06-30 15: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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