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좌익들의 불의한 짓을 비난하면 친일파인가?
도형 2020-05-13 17:23:49 | 조회: 202

정의기억연대의 각종 의혹을 제기하니 김두관은 친일파라고 진영논리로 역공세를 펴고 있다.

 

좌익들은 정의를 내세워 각종 시민단체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여 왔다. 정의를 앞세워서 시민단체를 운영하면서 뒤로는 가장 불의한 짓을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이 여기저기서 밝혀지고 있다.

 

좌익들이 정의를 앞세워 운영하는 시민단체가 불의한 짓을 한 것이 밝혀지면 저들은 진영논리를 내세워서 역공세를 펴왔다. 차라리 정의를 내세우지 말던지 진실을 내세우지 말든지 하지 정의와 진실을 앞세우고 가장 불의하고 거짓된 행위를 하면서 이것이 밝혀지면 진영논리로 공격을 하여 왔다.

 

지금까지는 진영논리로 역공격을 하면 먹혔는지는 모르지만 이제는 절대로 먹히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이제 좌익들과 노동자들이 주류인 세상이 되었으므로 국민들도 좌익들이 진영논리로 각종 비리를 덮으려는 술책이 이제는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경고하여 둔다.

 

반미·반일운동에 앞장섰던 좌익 시민단체 대표들과 여권의 국회의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가는 그 자식들을 어디로 유학을 보냈는가를 찾아보면 여실히 드러날 것이다. 정의기억연대 출신 윤미향은 대표적인 반미·반일 운동을 한 자이다.

 

그러나 그의 딸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로포니아주립대(UCLA)에서 피아노 관련 공부를 한 미국파이고, 1년 학비는 비시민권자인의 경우 4만달러(48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의 어머니는 대표적인 반미주의자이면서 딸은 미국에 유학을 보내는 이중인간으로 살면서 가장 정의로운 척하며 산 것이다. 이제 그 정의기억연대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다고 하면서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아서 기부금을 받아서 불의하게 사용한 것이 드러나면서 비난을 받게 되었다.

 

정의연이 기부금을 가지고 술값으로 디오브루잉주식회사에 3339만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111828주년 후원의 밤 행사에서 지출한 돈이라는 것이다. 그해 정의연이 위안부 피해자 지원에 쓴 총액 2320만원(1인당 86만원씩 27명에게 지급)보다 많이 술값으로 지출을 한 것이다.

 

이에 대해 방호권 옥토버훼스트 대표는 그날 우리 점포에서 결제한 매출액은 972만원이었다우리는 그 돈을 받은 뒤 재료비와 인건비 등 실제로 들어간 비용 430만원을 제안 나머지 이익금 542만원을 정의연에 후원하는 형식으로 되돌려줬다고 밝혔다.

 

정의연이 이 날 실제로 결제한 금액은 430만원이지만 회계 처리는 그보다 8배 가까이 많은 금액으로 한 것이다. 이에 대해 정의연 한경희 사무총장은 “3339만원을 모두 옥토버훼스트에서 썼다는 게 아니라 그해 여러 곳에서 지출한 모금행사 지출 총액을 장부상 옥토버훼스트 상호 아래에 몰아놓은 것이라고 했다.

 

이러면서 기부금 사용 의혹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하니 11일 기자회견에서 세상에 어떤 시민단체가 활동내역을 낱낱이 공개하느냐며 세부 내역 공개를 거부하는 만용을 부렸다.

 

이렇게 정의연의 불의한 행위가 세상에 드러나자 더불어민주당 김두관이 정의연을 공개지지하며 진영논리를 내세워서 이를 비난하는 세력을 공격하였다. 김두관은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께 따뜻한 연대를 보낸다며 공개 지지선언을 하고 나섰다.

 

김두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안부의 역사적 진실을 찾는 기나긴 여정에 인생을 바친 윤미향 당선자마저 공금횡령범으로 조작해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을 핑계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에 대한 보수진영의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진영논리로 이 불의한 행위를 희석시키려 들고 있다.

 

김두관은 불의한 윤미향에 대한 잇달은 의혹 제기가 친일·반인권·반평화 세력의 최후 공세라고 진영논리로 공격을 하였다. 그러니깐 좌익들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비난은 지금까지 친일이란 진영논리로 역공격을 하여 온 그대로 또 진영논리로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자유우파가 이들에 대해서 친북(종북)행위라고 비난하면 색깔론으로 뒤집어 씌워서 역진영 논리로 공격을 하여 왔다. 감두관은 더 나아가 정의연을 공격하는 것이 굴욕적인 한일 위안부 합의를 했던 미래통합당, 일제와 군국주의에 빌붙었던 친일언론, ‘위안부는 매춘이라는 친일학자들이 총동원 된 것 같다고 했다.

 

즉 정의연의 불의한 짓을 비난하는 것이 친일파들이 총동원되어서 하고 있는 짓이라고 진영논리로 역공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참 한심한 자이고 어떻게 이런 자가 경남도지사를 하고 국회의원 노릇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정의기역연대가 불의한 짓을 해서 이에 대해 양식(良識) 있는 분들이 비난을 하는 것을 몰상식하게 김두관이 친일파로 매도하는 짓을 하고 있다. 그러면서 오늘 침묵한다면 보수의 망나니 칼춤은 얼마 지나지 않아 우리 목덜미 겨누게 될 것이라고 했다.

 

김두관은 왜 칼이 목덜미에 겨누게 될 것을 염려하는가? 정의기억연대가 아무런 잘못이 없다면 목덜미에 칼을 겨눠도 염려할 것이 없을 것이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같이 담대하니라라고 솔로몬 대왕은 말을 하였다.

 

정의기억연대가 정의로운 일만 했다면 아무리 비난을 받고 검찰의 조사를 받아도 사자같이 담대할 것이고 악인이라면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두려워서 도망할 궁리와 남에게 뒤집어씌울 궁리를 하게 되는 것이다.

 

악인은 바람에 불린 잎사귀 소리에도 놀라 도망하기를 칼을 피하여 도망하듯 할 것이요. 쫓는 자가 없어도 엎드러질 것이고, 악인은 쫓는 자가 없어도 칼 앞에 있음같이 서로 천답하여 넘어지리니 너희가 대적을 당할 힘이 없을 것이라고 했다.

 

정의기역연대가 정의롭게 일을 했다면 공금횡령범으로 조작한다고 무엇이 두렵겠는가?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인데 김두관이 이들을 지지하고 이들을 비난하는 세력들을 친일파라고 진영논리를 내세워서 공격할 필요가 하나도 없다고 본다.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할 궁리를 하는 것처럼 김두관이 정의연을 두둔하며 빠져나갈 궁리가 겨우 이들을 비난하는 세력을 친일파로 모는 행위를 하는 것이란 말인가?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다.

 

그동안 친일파와 색깔론 등 역진영논리로 잘도 빠져 나갔다면 이제는 이런 역진영논리는 먹히지 않는다는 것을 김두관을 알기를 바라고. 이제 자유우파는 저들의 친일파란 진영논리에 겁먹지 말고 이제는 당당하게 색깔론과 친북(종북) 진영논리로 맞서서 강하게 나가야 하겠다.

 

김민상  

 

 

2020-05-13 17:23:49
59.xxx.xxx.234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