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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여권이 김종인 선대위원장을 왜 함께 때리기를 할까?
도형 2020-04-06 17:50:59 | 조회: 174

북한과 여권이 아무 상관도 없는데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을 공동으로 때리기를 하는가?

 

북한이 선전매체들을 동원해서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을 비난을 퍼붓고 있다 북한 선전매체 메아리는 김종인 선대위원장을 구원투수가 아닌 얼굴마담이라고 비난을 하면서 김종인은 결코 죽은 사람도 살려내는 마술사가 아니다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영화의 시기를 지나 이미 쇠망기에 들어선 통합당은 신선이 와도 부활시킬 수 없는 상태라고 하며 비난을 하였다. 신선이 와도 부활시킬 수 없는 상태라며 왜 북한이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의 등장을 비난하고 나선 것인가?

 

북한이 김종인 선대위원장의 등장이 신선을 넘는 인물로 보고 이런 비난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북한이 김정은 선대위원장을 비난하고 있는데, 더불어시민당에서도 김종인 선대위원장을 비난하며 때리기에 나섰다.

 

더불어시민당은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을 겨냥해 더 이상 추한 노욕으로 대통령과 정부에 대한 비난만 일삼으며 권력욕으로 점철된 정치인생을 연명하지 말라고 맹비난을 했다.

 

더불어시민당 대변인실 명의의 논평을 통해 김종인 위원장은 2012년 총선에서는 새누리당(통합당 전신)에 합류했고, 2016년 총선에서는 민주당 비대위원장을 맡았다비례대표 국회의원만 5번을 지낸 김 위원장의 행보는 지조와는 거리가 먼 양지만 좇는 갈지()자 행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당을 옮길 때에는 언제나 전권(全權)’을 요구하고, 자신의 노욕에 대한 질문 등에 대해서는 추호(秋毫)도 없다고 대답한다경제전문가를 자청하지만, 김 위원장의 경제민주화는 구시대의 레토릭일 뿐이라고 했다.

 

민주당 김민석도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 위원장을 겨냥해 상투적인 반정부 선동으로, 증후 한 경륜은커녕 교묘한 선거 전략적 연술이라고 했다. 민주당 최재성도 못 살겠다. 갈아보자는 표현을 한데 대해 자유당 시절 구호라고 했는데, 지금이 자유당 시절보다 더 못 살겠다라는 표현이 더 많다.

 

이렇게 여권과 북한이 총출동하여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을 함께 비난을 퍼붓자.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이 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그저 청와대만 바라보고 허수아비처럼 행동하는 정당이라면서 민주당이나 북한이 수준이 비슷한 사람들 같다고 말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최근에 민주당 심지어 북한까지 저에 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내기를 시작을 했다. 저는 그 비난의 목소리 자체에 대해서는 별로 개의치 않는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민주당을 이끌어가는 내용을 보면 이게 정당인지, 어느 한 사람에 대한 충언하는 집단인지 잘 구분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그저 청와대만 바라보고 허수아비처럼 행동하는 이 정당이 오늘날 우리나라의 경제·정치 모든 분야를 이와 같은 상황으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은) 120여명이나 되는 국회의원들이 (청와대에) 아무 소리도 못한다과거에 군사정권이라고 하는 시절에도 여당이 지금의 여당처럼 그렇게 무력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그 중에 한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했으니까 이번 공천 과정에서 떨어뜨리고 말았다고 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임명에 반대한 금태섭 의원이 공천에서 탈락한 것을 지적한 것이다. 그러면서 “(공천에서) 금태섭을 떨어뜨리고 조국을 떠받드는 정당을 국민이 엄중하게 처벌할 것이라고 했다.

 

이러자 더불어민주당이 아프다고 발끈하고 나섰다. 그래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은 2016년 김종인 통합당 위원장의 공로로 국회의원 빼지를 단 인간들이 은혜를 원수로 갚고 어제의 동지가 오늘은 적이라는 정치판의 생리를 그대로 잘 대변해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종인 총괄 선대위원장을 향해 철지난 색깔론을 끌어들이지 말고 자중자애(自重自愛)하라고 했다. 민주당은 이날 보도 자료를 내고 김 위원장이 민주당과 북한은 수준이 비슷한 사람들이라고 했다. 철지난 색깔론을 다시 꺼내든 것이라고 했다.

 

민주당에게 묻겠다. 더불어시민당과 북한이 함께 김종인 위원장을 비난하고 함께 때리기를 하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초록은 동색이고 유유상종하는 사이가 아니라면 어떻게 북한과 더불어시민당이 함께 김정은 위원장을 비난하고 때리기를 하는 것인가?

 

김 위원장이 나라가 정상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선거봉을 잡게 됐다고 한 데 대해서도 본인의 정치적인 욕심에 의하여 정치에 복귀하고서는 기이한 변명을 하고 있다면서 오죽하면 노욕()이라고 하겠느냐고 했다.

 

이것이야말로 북한과 더불어민주장,시민당은 초록은 동색이라고 자신들이 증명을 해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더불어민주당은 김 위원장의 민주당과 북한은 수준이 비슷한 사람들이라고 한 것에 철지난 색깔론을 다시 꺼내든 것이라고 할 것이 아니라 북한에 대해서 김 위원장에 대한 비난을 금지하라고 성명서를 내보기 바란다.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며 도발을 해도 아무런 논평도 내지 못하고, 통합당의 황교안 대표나 김종인 위원장에 대해서 비난을 퍼부어도 이를 막으려는 성명서 하나 내지 않으면서 북한과 비슷하다거나 초록은 동색이라거나 유유상종하는 사이라고 하면 철지난 색깔론이라 하는가?

 

민주당과 북한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김종인 위원장 하나만은 아닐 것으로 본다.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 대부분은 전부 더불어민주당과 북한과 초록은 동색이라고 보고, 유유상종이라 하며 비슷하다고 하는데 그럼 민주당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국민들 전부가 철지난 색깔론을 들고 나왔다고 보는가?

 

민주당이 옛날에는 종북정당이니 북한과 비슷한 정당이니 뭐니 하면 빨갱이 딱지를 붙이고 철지난 색깔론이라고 하면 국민들이 어느 정도 민주당 주장에 동의를 했을지 몰라도, 이제는 민주당이 철지난 색깔론이라고 하면 국민들은 색깔론이 아닌 북한과 비슷한 정당이고 북한편이라고 동의를 할 것이다.

 

북한과 함께 여권이 김종인 통합당 선대위원장을 함께 비난으로 목소리를 높이고 함께 때리기를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여권과 북한이 초록은 동색이고 유유상종하는 사이라고 시인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여권이 조국 전 장관은 살리자고 하면서 멀쩡한 윤석열 검찰총장에 공격을 가하기 시작한 것에 대해서 민주장이 조 전 장관은 우리 당의 후보가 아니고, 윤석열 총장은 통합당의 후보가 아니다이번 선거를 조국 대 윤석열로 끌고 가고 싶은 심정은 모르는 바가 아니지만 번지수가 한참 틀렸다고 했다.

 

민주당의 주장대로라면 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나 열린민주당에 친조국파들이 몇 명이나 공천이 되었는지 알아보면 여권이 얼마나 조국을 살리고자 하는지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민주당이 조국 대 윤석열로 가는 선거판이 싫으면 지금이라고 친조국파들 모두 공천 취소시키면 그 말을 믿어주겠다.

 

김민상   

 

 

2020-04-06 17: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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