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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살리기 위해서 2번에는 투표하자.
도형 2020-04-02 13:56:46 | 조회: 164

여권이 총동원되어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격하며 하대감 3대 의혹사건을 무마시키려 한다.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하명수사, 유재건 감찰무마, 우리들 병원 거액 대출 의혹사건을 윤석열 총장이 법대로 수사를 하고, 조국에 대해서 거침없이 수사를 하여 기소를 하자. 여권이 공수처법을 밀어붙여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하대감 3대 의혹사건과 조국 수사를 무마시키려고 들고 일어나고 있다.

 

분명하게 이번 총선에서 여권이 승리를 하면 아마도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2번 후보가 말한 대로 윤석열 검찰총장 부부가 공수처 대상 1호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이 현실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권은 2주일 정도 남겨두고서 총출동해서 윤석열 검찰총장 공격에 집중포화를 퍼붓고 있다. 추미애·유시민·최강욱·황희석 등이 나서서 연일 윤석열 검찰총장을 겁박을 하고 있다. 조국 사태와 청와대 관련 하대감 수사를 덮으려면 윤석열 검찰총장을 하루속히 퇴진시키고 싶은 것이 저들의 속내일 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스스로 퇴진하지 않고 내년 7월까지 임기를 그대로 채우게 되면 문재인은 레임덕이 올 수 있는 내년에 하대감 수사로 인해서 큰 타격을 입을 것이다, 그래서 이것을 미연에 막자는 것인지 여권이 총출동해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격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또한 이번 총선에서 여당이 승리하면 공수처법에 의해 올 7월 달에 공수처가 발족되면 여권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수처법으로 희생을 시키려는 저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문재인 정권 사람들이 이번 선거를 통해서 조국 되살리기에 올인하는 것을 보면서 조국을 살리기를 하려면 윤석열을 죽여야 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조국을 살리기 위해서 그 희생양으로 윤석열을 표적 삼아서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 검찰총장에 의해 기소된 최강욱이 이번 선거에서 여권이 승리를 하면 윤석열 검찰총장 부부가 공수처 대상 1라고 엄포를 놓았다. 필자가 보기에는 공수처 대상 1호 대상자들이 정적을 1호 대상자로 지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는 것이다.

 

문재인 정권과 관련됐던 자들은 하나같이 자신들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 그 흔한 반성이나, 사과 한마디도 없다. 이것이 혹시 공산주의자들의 수법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 공산주의자들은 잘못했더라도 사과를 하지 말고 거짓말로 넘어가라고 한 말이 생각이 난다.

 

지금 조국 살리기를 위해서는 윤석열을 죽여야 하기 때문에 저들은 지금 윤석열을 죽이기를 하는 것으로 보이고 그것이 아니라면 윤석열을 때리면서 조국 살리기를 하면서 좌익들이 세를 모아서 선거에서 승리를 하겠다는 전력으로도 보인다.

 

추미애는 윤석열 검찰총장도 가짜뉴스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윤석열 검찰총장 때리기에 동참을 하고 있다. 추미애는 편파방송을 일삼고 있는 MBC의 의혹 뉴스를 가지고 KBS라디오에 나와 사실이면 심각한 문제라며 감찰 필요 가능성을 언급하기까지 하였다.

 

즉 냉정하게 사실인지 아닌지를 잘 판단해서 움직여야 할 자리에 앉아 있어야 하는 추미애가 의혹 부풀리기 방송에 대해서 진실이 무엇인지 알아보지도 않고서, 또 다른 방송에 나와서 아니면 말고 식의 의혹을 부풀리며 감찰을 운운하는 짓을 하고 있다.

 

이들이 주로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격하는 것이 윤 총장의 장모 사건에 대해서 의혹을 제기하며 윤 총장을 공격하는 자료로 삼고 있는데, 이 사건에 대해서 민주당은 물론 나꼼수 출신 주진우씨 조차 장모 사기사건 의혹은 대법원 판결도 난 것이라며 문제를 제기한 사람에게 자료도 받고 취재도 해봤는데 신빙성이 하나도 없다고 했던 사안이다.

 

유시민도 이 사건에 대해서 윤 총장을 공격하고 있는데 “( 윤 총장이 장모 사건에 대해) 최소한 알았거나 알고도 묵인·방조했거나 법률자문을 제공한 경우라면 문제가 된다고 했다.

 

지금 이렇게 여권이 나서서 윤 총장을 공격하는 것이 윤 총장이 라임자산운용 사태에 대한 수사 확대를 예고했기 때문에 미리 선수를 쳐서 공격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라임자산사건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사건, 배후 권력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사건이므로 여권 인사들이 또 다시 윤 총장의 검찰 흔들기에 나선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이에 대해 진중권 동양대 전 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상한 사람들이 나타나 장모를 공격해대고, 유시민은 윤석열이 공수처 수사대상이 될 수 있다고 자락을 깔고, MBC에서는 윤석열의 측근이 언론사와 내통했다고 보도하고, 열린민주당에서는 법무부에 감찰하라고 성명을 내고... 무슨 일이 벌어지는 걸까?”라고 썼다.

 

이에 대해 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선거대책회의에서 이번 총선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살리고, 윤석열 검찰총장을 죽이기 바라는 세력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최강욱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과 현 정권은 한 몸이자 한 뜻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위원장은 기회의 공정은 아빠 찬스, 과정의 공정은 문서 위조, 결과의 평등은 부정 입학이 되는 나라, 위선이 정의가 되는 나라를 볼 수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문재인은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운 나라가 될 것이라고 했는데 다 뻥이었다.

 

또한 임윤선 통합당 선대위 상근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철지난 조국팔이로 정권을 호위한 인사들이 국회의원 배지를 단다면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이 떠안을 것이라며 조국 수호를 외치던 사람들이 비례 위성정당의 비례대표 앞 순번을 배치받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그마저도 부족했는지 너도나도 앞다퉈 조국을 비호하고 윤석열을 힐난하며 충성경쟁에 열을 올린다고 했다. 조국은 대한민국 상식을 무너뜨렸고 최 전 비서관은 여기에 동조한 죄로 기소됐다고 했다.

 

이런 식으로 여권이 나가는 것을 보면서 문재인 정권은 사람이 먼저인 나라가 아니라 조국이 먼저인 나라를 만들어 나겠다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조국이 먼저인 나라에서 살고 싶지 않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은 이번에는 2번에 두 번째 칸에만 투표를 해야 할 것이다.

 

이번 총선은 좌익들은 조국 살리고 윤석열 죽이기로 슬로건을 바꿔야 할 것으로 보인다.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에서 살기를 원하는 국민들은 윤석열 살리기에 동참을 하여 청와대의 3대 의혹 하대감 수사를 윤석열 총장이 마무리 하도록 이번에는 2번에 두 번째 칸에만 투표를 하여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를 바란다.

 

김민상 

 

 

2020-04-02 13: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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