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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확산으로 중국에 조롱당하는 문재인 정권?
도형 2020-02-25 15:01:36 | 조회: 56

문재인은 친한친구 중국 공산당 기관지로부터 우한 폐렴으로 조롱당하는 맛이 어떤가?

 

문재인이 중국인의 한국 입국을 막지 않으니 이제는 중국 일부 공항에서 우한 폐렴의 역유입을 막겠다고 한국인의 입국에 대해 통제를 하겠다고 나서고 있다. 이럴 때 쓰는 말이 뭐 주고 빰 맞는다는 말이 제격일 것이다.

 

중국이 우한에서 폐렴으로 빰 맞고서 한국에 화풀이 하는 격이 아닌가? 문재인은 중국이 친한 친구라면서 중국의 어려움이 한국의 어려움이라고 그 어려움을 함께 겪겠다고 입을 놀리더니 중국은 한국이 친한 친구가 아닌지 일부 지역에서 한국인의 입국을 통제하겠다고 나오고 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산하 환구시보는 24일 사설에서 한국·일본·이란·이탈리아를 언급하며 이 나라들이 취한 방제 조치들이 충분하지 않아 우려스럽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매체의 총편집인 후시진은 21일 개인 웨이보 개정에 한국은 다소 도박을 하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

 

중국 관영 매체들은 한국 등 감염자가 급속히 늘어난 다른 나라를 향해 왜 중국만큼 예방·통제조치를 잘하지 못하냐고 지적하기도 했다. 중국으로부터 이런 소리를 듣는 것은 나라의 쪽팔림이고 문재인 정권의 무능하다는 것을 문재인 친한 친구인 중국이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24일 중국 관영 중앙(CCTV)에 따르면 엔지 차오양촨(朝陽川) 국제공항은 전날 밤 특별 예방·통제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한국에서 들어오는 전용 통로를 만들어 중국 국내 항공편 승객들과 물리적 거리를 확보하도록 했다고 한다.

 

한국에서 우한 폐렴 환자가 급증하고 있으니 문재인의 친한 친구인 중국으로부터도 개밥의 도토리 신세가 되어 가고 있다. 중국 우한 폐렴으로 인하여 한국민들이 개고생을 하고 사망자가 7명이나 발생했는데 중국이 이런 짓을 하는 것을 보니 문재인이 참 무능하다는 표현 밖에는 달리 표현할 방법이 없다.

 

중국의 수도 베이징 일부 아파트 단지에는 한국에서 왔으면 14일 자가 격리하라고 출입증을 발급해준다고 통보를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부 중국 누리꾼들은 SNS한국인의 중국 입국금지 실시하라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오고 있다는 것이다.

 

베이징 일부 아파트에 사는 한국인들에 대해서 한국에서 돌아온 사람은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단지를 오갈 수 있는 출입증을 발급해준다고 통보를 했다는 것이다. 문재인이 중국인의 입국을 전면금지 하지 않고 받아준 것에 대해서 중국인들은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문재인이 방역 통제를 잘못했다고 지적을 하고 있다.

 

문재인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하여 왜 한국인들이 중국으로부터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한단 말인가? 중국인들이 전염병으로 고생하면 한국인들도 같이 고생해야 한다고 문재인이 중국인 입국을 금지시키지 않았는데 그 결과가 중국인들로부터 이런 찬반 대접으로 돌아오게 한단 말인가?

 

중국으로부터는 방귀 꾼 놈이 화를 낸다고 참 웃지 못 할 조롱이나 당하고 중국 눈치보다가 대한민국 국민들을 개고생 시키는 짓이나 하는 문재인을 보면서 세상이 이런 자가 어떻게 국가를 통치한다고 청와대에 그대로 앉아 있는 것인지 이해할 수가 없다.

 

중국으로부터 한국인들이 찬밥 신세가 되는 것은 어쩌면 모두 문재인의 무능한 탓이고 공산주의와 친한 친구라는 인식으로 인하여 돌아온 것이다. 이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한국인들이 찬반 신세가 되어 가고 있다.

 

우한 폐렴 확진 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한국인의 입국을 막거나 격리 조치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문재인의 무능 때문에 한국인들이 여러 나라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인의 입국을 막는 국가 중에는 지난해 문재인이 국빈방문을 한 국가들도 있다는 것이다. 24일 기준 브루나이·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 등은 한국인 입국 시 자가 격리 등의 조치를 하고 있다.

 

브루나이는 한국을 일본·말레이시아와 함께 고위험 감염국가로 분류하고 입국 시 14일간 건강상태를 관찰하도록 했고, 투르크메니스탄은 외교관·민간인 구분 없이 입국과 동시에 병원으로 이송해 의료검사를 받도록 했다. 카자흐스탄은 열흘간 의료진이 매일 방문 체크를 하도록 했다는 것이다.

 

브루나이·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은 지난해 문재인이 신남방·북방정책 핵심 국가들로 삼기 위해 국빈방문을 했던 국가들이다. 문재인을 국빈대접을 한 나라들로부터 한국인들이 찬밥신세로 전락했다는 것이다.

 

태국도 문재인이 지난해 두 번이나 방문했던 나라로 현재 태국 항공사들은 한국 운항을 잇달라 취소하고 태국 교육부 역시 한국·중국을 방문한 학생은 14일간 자가 격리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무능한 문재인 때문에 한국인 입국을 금지한 국가는 이스라엘과 바레인·요르단·카리바시·사모아독립국(서사모아사모아(미국령) 6개국이다. 현지 이들 국가에 방문하기 위해선 우한 폐렴 발병하지 않은 국가에서 14일 이상 체류하거나 미감염 의료 확인서등을 제출해야 한다.

 

이어 마카오·카타르·브루나이·영국·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오만·에티오피아·우간다 등 9개국은 한국인에 대한 입국 절차를 강화하고 14일간 자가 격리 조치를 하도록 조치했다는 것이다.

 

또한 한국에 대한 여행 경보를 상향하는 국가도 늘어나는 추세다. 미국 국무부는 22(현지시각) 한국에 대한 여행권고를 2단계(강화된 주의 실시)로 상향했다. 미국 국무부는 한국에서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라면서 노인이나 만성 질환이 있는 이는 더 심각한 질병의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했다.

 

대만 역시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격상했다. 대만은 여행경보 1급 주의에서 2급 경계로 높였다. 2급 경계는 방문 금지는 아니지만 현지에서 감염 등 방지책을 강화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은 우한 폐렴 확진자가 24일 오후 4시 기준 전날 오후 4시 대비 231명이 늘어 국내 확진자는 총 831명이 됐다는 것이다. 또한 11161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의 무능으로 인하여 중국을 친한 친구라며 중국의 어려움이 한국의 어려움이라고 하며 중국인의 입국을 금지시키지 않은 결과이며, 중국으로부터 조롱과 한국인들의 찬밥신세가 되게 한 것이고 세계 여러 나라로부터 찬반 신세가 되게 한 것이다.

 

세계 여러 나라로부터 한국인들이 찬밥신세가 되게 한 것은 바로 외환위기를 초래한 것으로 헌법 제84조에 의거해서 형사소추의 대상이 되므로 문재인을 속히 구속하여 퇴진시켜야 대한민국과 국민들이 살고 외국으로부터 한국인들이 왕따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다.

 

김민상  

 

 

2020-02-25 15: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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