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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우파 통합 미래통합당 공식 출범했다.
도형 2020-02-18 17:26:23 | 조회: 45

이제 4+1만 빼고 미래통합당으로 자유우파는 대동단결하여 4·15 총선에서 승리하자.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들이 이제 뭉칠 수 있는 미래통합당이 출범을 했다. 그리고 미래통합당 대표로 황교안 대표를 선출하였다. 황교안 대표는 통합의 목적 중 하나인 문재인 정권 심판을 국민들이 바라고 있다고 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가치와 문재인 정권 심판이라는 목적으로 출범하는 미래통합당이 이번 4·15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여, 저들이 숫자로 밀어붙인 날치기 법안들인 공수처법과 연동형미래대표제 선거법과 검·경수사권조정 법안들을 원래대로 원상회복시켜야 할 것이다.

 

자유한국당, 새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에 옛 국민의당 출신과 청년정당 등이 가세해서 탄핵 사태로 분열됐던 보수우파 정파가 총선 58일 남겨둔 상황에서 하나로 뭉치고, 여기에 중도 세력이 합류하면서 4+1에 맞선 단일대로를 형성하였다.

 

미래통합당은 17일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2020 국민 앞에 하나란 슬로건을 내걸고 출범식을 열었다. 한국당 105, 새보수당 7, 전진당 1석을 합쳐 총 113석의 제1야당으로 총선을 맞게 됐다.

 

이날 통합당 출범식에서 지도부로 최고위원으로 새로 선임된 원희룡 제주지사, 이준석 새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김영환 전 국민의당 의원, 김원성 전진당 최고위원으로 참석하고, 황교안 대표 등 한국당 최고위원 8명으로 하여 12인 체제로 지도부를 구성하고 대표는 황교안 대표가 맡았다.

 

상징색은 연한 파스텔톤 분홍빛인 해피 핑크로 정했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유전자(DNA), 피 한 방울이 깨끗함을 상징하는 흰색에 떨어져 국민 행복을 추구하는 색깔이 된 것을 상징한다고 미래통합당 측은 설명했다.

 

상징 표어는 하나 된 자유대한민국의 힘으로 정했고, 로고 모양은 자유대한민국의 DNA가 국민 가슴에 행복과 희망을 끌어안는 모습을 형상화했다고 통합당은 전했다. 통합신당준비위원회의 박형준 위원장은 자유·민주·공화·공정의 가치를 담은 헌법정신을 유지 확대 발전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이어 미래통합당의 첫 번째 가치는 혁신이고, 두 번째는 확장, 세 번째는 미래라고 했다. 이어 그는 문재인 정권이 헌정 질서를 흔들리게 하고 있고 대한민국 70년의 기적적 성취를 무너뜨리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게 하려면 통합당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헌법정신이다라고 했다.

 

국민들은 자유우파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를 외치면서 자유우파의 통합을 바랬다. 그러나 탄핵 찬반 앙금이 커 통합이 쉽지 않았지만 문재인 정권 폭주 저지란 명분 아래 결국 황교안 대표와 유승민 대표가 신설 합당 형식의 통합당 창당에 뜻을 모았다.

 

여기에 이언주 의원이 이끄는 미래를향한전4.0(전진당)과 김영환,문병호 전 의원과 김근식 경남대 교수 등 옛 국민의당 세력들이 합류해 이념적 스펙트럼에 중도적 성격도 가미됐고 또 브랜드뉴파티’, ‘같이오름’, ‘젊은보수3개 정당도 합류를 선언하면서 2030세대로 외연 확장을 위한 발판도 어느 정도 갖췄다.

 

이날 미래통합당 대표로 선출된 황교안 대표는 17일 미래통합당 출범식에서 “(미래통합당은) 정당의 통합을 넘어 국민 대통합을 이뤄내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겠다는 확고한 신념의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했다.

 

황교안 대표는 미래통합당 출범식 ‘2020 국민 앞에 하나연설에서 새로운 당명인 미래통합은 우리 대한민국이 걸어가야 할 길이고, 통합신당이 지향하는 가치가 응축된 이름이라고 했다.

 

황 대표는 통합당은 누가 만든 정당이 아니라 국민들이 만든 국민의 정당이라며 중도보수를 포괄하는 자유민주 진영이 국민의 지엄한 명령에 화답해서 과거를 딛고 차이를 넘어 미래를 향해 하나로 결집했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처음 통합을 이야기할 때 좌파는 비웃고, 우리 안에도 의구심이 있었지만,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이제 보란 듯 통합을 이뤄냈다고 했다. 이어 통합에는 많은 노력들이 있었지만 내려놓음이 없었다면 오늘은 불가능했다서로 한발 양보해서 큰 통합을 성사시킨 모습 자체가 자유민주 진영의 큰 변화, 국민들이 바라는 큰 변화를 이뤄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황 대표는 통합의 목적 중 하나인 문재인 정권 심판을 국민들이 바라고 있다첫 걸음을 내딛기 어렵지만 한 걸음을 내딛으면 탄력이 붙는다. 그런 마음으로 무섭게 가속도가 붙어 문재인 정권의 폭정을 막아내고 대한민국을 살려낼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본인의 비리와 허물을 덮어버리고 헌정을 유린하고 법치를 무너뜨린 무법 정권에 대해 국민들은 이번 총선에서 준엄한 심판을 예고하고 있다우리의 통합이 정권 심판의 열기에 불을 댕겨 놓았다고 했다.

 

이어 황 대표는 미래통합당은 이제 국민들이 간절히 염원하는 더 큰 희망을 준비하고 달려가야 한다총선까지 58일 남았다. 죽기 살기로 뛰어서 국민에 더 큰 희망주고 우리가 생각하는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만들어가자고 했다.

 

이제 자유우파 국민들은 대동단결하여 지역구 의원은 2번 미래통합당 후보에 투표하고, 비례정당 투표는 미래한국당에 투표를 해서 문재인 정권을 심판을 하면 된다. 이번에 국민들이 심판을 가하지 못하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잃을 수도 있을 것이다.

 

이제 4·15 총선에서 자유우파는 문재인 심판하는 길만 남았다. 반드시 이번에는 2번에 투표를 하고 비례정당은 미래한국당에 투표를 해서 과반수이상 의석수를 확보하여 문재인 정권에서 헌정 유린시킨 모든 것을 바로 돌려놓을 수 있게 만들어야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다.

 

이번 총선에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문재인 정권 심판에 온 국민들은 매진해야 할 것이다. 반드시 4+1만 빼고 국민들은 투표를 하여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를 무시하는 헌정유린 정권인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데 매진하기를 바란다.

 

김민상  

 

 

2020-02-18 17: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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