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문재인 대한민국 국민에게 김정은을 사랑하라는 것인가?
도형 2019-12-05 18:34:49 | 조회: 216

문재인은 왜 도올 책을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이라며 읽어보라고 추천했을까?

 

김용옥과 유시민이 지난 104일 유시민의 알릴레오 유튜브 방송에서 나눈 대담 내용을 옮겨 놓는 통일, 청춘을 말하다는 책의 내용에 문재인과 같이 동의하는 사람은 몰라도 국민 인신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인지는 모르겠다.

 

문재인은 북한이 서해북방한계선 창린도에서 김정은 지도하에 해안포를 쏘며 남북군사합의서를 위반하고 또 함남 연포지역에서 방사포를 발사하며 도발행위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주말 연가를 내고 책을 세권 읽었다고 자랑을 하였다.

 

현재 청와대가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3종 친문농단 사건으로 사회가 연일 시끄러운데 한가하게 주말 연가를 내서 책이나 읽었다고 자랑하는 것을 보면서 문재인이 과연 대한민국 청와대 주인인지 그것이 의심스러웠다.

 

3종 친문농단 사건의 진실이 다 밝혀지면 아마도 문재인은 그 자리에 앉아 있지 못할 지경인데 한가하게 연가를 즐기면서 책이나 읽고서 그 읽은 책속에 무슨 글이 있는지도 모르고 그것이 국민들에게 인식과 지혜를 넓혀준다고 읽어보라고 추천을 한단 말인가?

 

문재인이 읽은 책 3권 중 하나인 통일, 청춘을 말한다는 책은 김용옥과 유시민의 대담집인데 이 책속에 김용옥이 김정은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것을 문재인이 읽고서 국민들에게 추천을 하였다면 문재인 역식 김정은을 사랑한다고 믿을 수밖에 없을 것이다.

 

또한 김용옥은 우리 관광객의 금강산 피격 사망 사건에 대해서도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지 얼마 안 돼 관광객 아주머니 한 분이 출입금지구역에서 돌아가신 아주 개체적 차원의 사건을 빌미 삼아 순식간에 금강산 사업을 백지화했다고 했다.

 

김용옥의 이 말도 어패가 있는 것이 이명박 전 대통령은 당시 북한의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을 요구하며 금강산 관광을 금지시킨 것인데, 북한은 지금까지도 이 사건에 대해서 사과나 재발방지 약속을 하지 않고 있는데 무슨 개체적 사건을 빌미삼아 순식간에 금강산 사업을 백지화했다고 하는 것인가?

 

문재인이 이 책을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추천한 것은 문재인도 이런 인식을 하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그리고 또 김용옥은 정확한 진상 규명이 안 된 천안함 칠몰 사건을 빌미로 대북 제재를 발표했다고도 했는데 그럼 김용옥과 문재인에게 묻겠다. 천안함 폭침이 아직도 북한소행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인가에 대해서 답을 하기 바란다.

 

문재인이 이 책을 국민들에게 읽어보라고 추천을 했다는 것은 천안함 폭침을 아직도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믿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국민들에게 추천을 하지 못했을 것이고 이 책이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이라고는 못했을 것이다.

 

그러니깐 지금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믿는 문재인이 청와대 주인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친북적 입장에서 얘기한 것을 책으로 만든 것을 문재인 읽고서 분개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책을 국민들의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이라고 읽기를 추천했다는 것은 문재인 역시 이 책 내용에 동의를 표한 것이 아닌가?

 

글은 글쓴이의 마음을 대변한다고 했다. 김용옥과 유시민이 대담한 내용을 책으로 만든 것은 이 두 사람의 마음을 대변하는 내용이라는 것이다. 그 책을 문재인이 읽고서 국민들에게 읽어보라고 권유를 했다는 것은 문재인도 글쓴이들과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반증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깐 말이 좋아서 친북이라고 하지만 혹자들은 친북보다 종북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문재인이 친북(종북)주의자라고 대놓고서 선언을 한 것이라고 본다. 그렇지 않다면 김정은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표현되어 있는 책을 국민들에게 읽어보라고 권유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문재인이 김정은을 적대시 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당장 전부 회수해서 불태우고, 글쓴이와 출판사를 여적죄로 처벌하라고 지시를 내렸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국민들에게 읽어보라고 권유를 했다는 것은 고영주 변호사 말대로 문재인은 공산주의라는 것을 인정해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마 문재인이 이 책을 국민들에게 읽어보라고 권유를 하면서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이라고 한 것은 김정은과 북한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주는 책이라고 권유를 한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세상에 아직까지도 천안함 폭침이 북한소행이 아니라는 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고 있으며 지식인으로 대접받고 청와대 주인까지 하고 있다는 것이 말이 안 되는 것이다. 어떻게 북한을 주적으로 여기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사람들이 불구대천지수(俱戴天之讎)들과 같이 산단 말인가?

 

이제는 국민들이 합심을 해서 문재인과 동무들인 친북(종북)주의자들을 심판을 해야 한다. 이들과는 한 하늘을 이고는 같이 살 수 없다는 것이 이번 문재인이 읽고서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이라고 추천한 것으로 증명이 되었다.

 

하루속히 문재인 정권을 그 자리에서 끌어내리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대표제를 통해서 좌익장기 집권으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사회주의 국가로 바뀌어서 김정은을 수령으로 모시면서 살게 될 날도 머지않아 오게 될 것으로 보인다.

 

자유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들이여 김정은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하고 천안함 폭침에 대해서도 아직도 규명이 안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쓴 책을 읽고서, “인식과 지혜를 넓혀주는 책이라며 읽을 것을 추천한 문재인을 청와대에 그대로 앉아 있게 해서야 되겠습니까?

 

김민상

 

 

2019-12-05 18:34:49
59.xxx.xxx.234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