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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김정은 찬양하는 자들 이대로 두고 봐야 하는가?
도형 2019-11-05 18:09:49 | 조회: 106

박원순은 광화문 광장에 김일성 만세를 불러야 민주주의가 완성된 것이라고 했다.

 

공산주의자 레닌은 공산혁명이 성공할 때까지 민주화란 단어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하였다. 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고 민주주의만 찾고 있다. 박원순도 광화문에서 김일성 만세를 불러야 민주주의가 완성된 것이라고 했다.

 

민주주의란 용어가 아주 다양하게 사용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에서는 자유민주주의란 말을 사용해야 맞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도 다양하게 민주주의란 말을 사용하지만 자유민주주의란 말은 사용하지 않는다.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한다. 또 사회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란 말을 공산주의자들도 사용한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나 사회주의자들은 자유민주주의란 말은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공산주의자들과 사회주의자들이 너무나도 많이 있고 주요 요직을 맡고 있다. 대한민국은 반공을 국시로 할 때 한강의 기적이란 경제발전이 일어났다.

 

반공을 국시로 할 때 대한민국은 아시아의 용이었고 민주화와 산업화가 동시에 성공을 이루게 되었다. 그러나 민주화란 용어가 등장하면서 대한민국 사회는 무질서한 사회와 떼법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작금의 현실에선 양극화 현상으로 자유민주주의 세력과 공산·사회주의 세력으로 양분되어 대한민국은 이념의 벽이 높게 생겼다. 그리고 어느 날부터인가 광화문 광장에 김일성 찬양하는 자들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였고 급기야 김정은 찬양하는 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자신이 사회주의자라고 당당하게 말하면서 남한사회주의노동자연맹(사노맹)에서 전향했다는 말을 못하겠다는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지명하고 임명까지 하여 대한민국은 극심한 이념 양극화로 국론이 분열되었다.

 

이렇게 이념적으로 국론분열이 일어나고 있은 이때 3일 사노맹 출신이 시장으로 있는 성남시 중원구 이왕리공원에서 성남 민예총이 남누리 북누리라는 행사를 열었다. 지금 같이 극심한 이념의 국론분열 시대에 남누리 북누리행사를 한 것도 뭔가 의심치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 행사에서 민예총 회원들이 시 낭송과 민요·춤 등의 공연을 하였다. 성남시는 평화통일 시민공모사업 중 하나라고 이 행사에 12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은수미 시장은 축사까지 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행사에서 시 낭송에 참가자 중 한 명이 가슴팍에 김일성 배지 모양의 사진을 달고 나와서 시 낭송을 했다는 것이다. 뭔가 이상하지 않는가? 사노맹 출신 성남시장 은수미는 축사를 하고, 시 낭송 자는 가슴에 김일성 사진을 달고서 시 낭송을 했다는 것이다.

 

시 낭송자가 가슴에 김일성 사진을 달고서 시를 낭송하지 않으면 시 낭송을 못한단 말인가? 이것이 문제가 되지 성남 민예총은 시낭송 퍼포먼스를 퍼포먼스 그 자체로 보지 못하는 이념의 잣대를 들이대는 모습에 아연실색할 뿐이라고 했다.

 

시낭송 퍼포먼스도 할 것이 있고 하지 않을 것이 있는 것이다. 어떻게 대한민국의 최고의 주적 중에 주적인 김일성의 사진을 달고서 시낭송을 한단 말인가? 이 나라는 김일성의 6·25 남침 때 목숨을 잃으면서 적들을 무찌른 국군들과 유엔군의 희생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다.

 

김일성의 침략 때 대한민국을 지키지 못했다면 민예총도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자신들을 존재케 해준 사람이 김일성이냐, 무엇 때문에 김일성 사진을 가슴에 달고 시낭송을 하는 것인가?

 

그동안 김일성의 공작금이라도 받아 쳐드신 것인가? 아니면 김일성의 세작들이라도 되는 것인가? 김일성이 대한민국에 어떻게 했는데 김일성 사진을 가슴에 달고서 시낭송 퍼포먼스를 한단 말인가?

 

김일성의 사진을 가슴에 달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라면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고 북한의 세작이 틀림없을 것이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국정원에서는 왜 이들을 세작으로 잡아가지 않는 것인가?

 

광화문 광장에서 김정은을 찬양하는 자들 또한 왜 국정원이나 검찰에서 잡아가지 않는 것이냐 말이다. 문재인은 정권은 대한민국 정권이 아니고 북한의 하수인 정권이라도 되는 것인가?

 

대한민국 땅에서 버젓이 김일성 사진을 가슴에 달고 시낭송을 하는 인간이 있는가 하면, 광화문 광장에서 김정은을 찬양하는 자들이 있는데도 문재인 정권은 이들에 대해서 어째서 체포를 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인가?

 

문재인이 이들과 초록은 동색으로 유유상종하기 때문인가? 어째서 대한민국의 주적 중에 주적인 김일성과 김정은을 찬양하고 사진을 달고 다녀도 그대로 두고만 보고 있는 것인가? 무엇 때문에 이들을 그대로 두고 있는 것인가?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정권이란 말인가? 6·25 전쟁의 원흉인 김일성의 사진을 달고 나온 것은 천인공로 할 짓이고, 불구대천(俱戴天) 할 인간들이다. 이런 인간들을 어떻게 대한민국 땅에서 버젓이 활개를 치고 돌아다니게 한단 말인가?

 

하기야 대한민국을 전복하려한 사노맹 출신이 법무부 장관 짓을 하고, 은수미처럼 성남시장도 하는데 떠들어봐야 입만 아픈 것이지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허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단 말인지 기가 막힐 뿐이다.

 

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짓을 하려면 그 자리에 앉아 있지 말고 청와대에서 나와서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던지 하라! 그리고 국정원과 검찰은 아직 대한민국에 국가보안법이 살아있다. 이것을 잊었단 말인가?

 

북한 김일성과 김정은을 찬양하는 자들을 이제는 모조리 체포해서 처벌을 하기 바란다. 왜 대한민국 법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서 국정원에 앉아 있고 검찰에 앉아 있는 것인가?

 

문재인 정권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싫어하면 솔직히 국민들에게 밝혀야 한다. 공산주의와 사회주의를 신봉하면서 국민들에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속이는 짓은 이제 그만 하기 바라며, 문재인은 본인이 사회주의자라든지 공산주의자라든지 속마음을 국민들에게 드러내기 바란다.

 

김민상  

 

 

2019-11-05 18: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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