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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서울대 복직이 아닌 교도소로 직행해야 한다.
도형 2019-10-15 16:56:04 | 조회: 83

조국이 이제 누구를 가르칠 계제가 아닐 것인데 서울대 교수로 복직 맞지 않다.

 

서울대 법학전문대학(로스쿨) 교수라면 수많은 법조인을 양성하는 직업이 아닌가? 대한민국의 최고의 지성인을 가르치고 양성해내야 할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라면 더욱 자신에게 엄격하고, 정직하고, 공정해야 하며 정의로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조선 이후 가장 거짓말을 잘하고, 불공정하고, 불의하게 삶을 살아온 위선자 조국이 법조인을 양성할 자격이 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가장 훌륭한 스승은 제자들의 본이 되는 삶을 산 스승을 가장 훌륭한 스승이라고 할 것이다.

 

조국이 솔직히 누가에게 본이 될 만한 삶은 살지 못한 것이 이번에 다 들통이 나지 않았는가? 한입으로 두말을 하고, 정직하고 정도의 삶이 아니라 법을 안다고 편법을 사용하여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낸 삶을 산 사람이 어떻게 서울대에 교수를 하겠다고 복직계를 내는 뻔뻔한 짓을 할 수 있단 말인가?

 

누가 고조선 이후 최고의 위선자 조국 같은 교수 밑에서 배우려고 하겠다는 또 그를 스승으로 하여 무엇을 배우겠다는 것인가? 거짓말과 위선과 편법을 동원하는 방법을 배우겠다는 것이 아니라면 누가 조국에게 배우겠다고 나서겠는가?

 

조국이 사퇴를 하고 워낙 뻔뻔한 인물이다 보니 서울대 복직을 신청할 것이라고들 본다. 이에 대해서 서울대생들이 복직 거부 운동을 벌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건도 나오고 있다. 서울대 재학생 및 동문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는 학교로 못 돌아오게 해야 한다”, “우리 몫은 복직 거부 운동이다라고 하였다.

 

이어서 복직 반대 집회를 연다면 참여하겠다”, ”연구실이나 강의실 못 들어가게 봉쇄하겠다“, ”지금 이 시간도 교수직을 위해 밤낮으로 청춘을 바치는 대학원생에 대한 모욕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이 조국은 서울대 복직이 아닌 교도소로 직행을 해야 할 인물이라는 것을 서울대생들이 간접적으로 말을 해주고 있다.

 

서울대에서 조국 반대촛불 집회를 열어왔던 서울대 집회 추진위원회는 14일 조국의 사퇴와 관련 조국의 사퇴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며 “(조국은) 사퇴로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파면돼야 한다고 밝혔다.

 

서울대 조국 반대집회 추진위원회는 우리는 계속 물어 왔습니다. ‘이것이 정의인가, 대답하라 문재인!’ 누구도 대답해 주지 않는 이 질문, 대답해 줄 때까지 우리는 계속 묻겠습니다. 조국 사퇴는 이 질문의 답이 아니라는 점, 너무나 확실합니다라고 하였다.

 

서울대 취진위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에서 수많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무수한 궤변으로 임명하고 옹호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한 데 대한 임명권자의 책임있는 자세를 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대 취진위는 조국이 연루된 불공정과 특혜, 그리고 범죄의 의혹 역시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법무부 장관의 사퇴라는 방법이 그가 연루된 많은 의혹을 덮은 도구가 돼선 안 된다고 했다.

 

또 추진위는 조국은 검찰개혁의 불쏘시개가 아닌 국민의 공정에 대한 열의를 타오르게 하는 불쏘시개였다면서 조국 개인의 차원을 넘어 정권이 지금껏 보여준 작태는 공정의 이념과 거리가 멀다고 했다.

 

서울대 취진위는그가 보인 검찰 수사에 대한 압력과 대정부 질문에서의 위증만으로도 사퇴는 너무나도 관대한 처사이며. 파면의 사유가 되고도 남는다조국의 사퇴는 사회정의 실현의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도 했다.

 

그리고 그의 글처럼 자진 사퇴는 파리가 앞발을 비비는 행동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조국의 사퇴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사퇴로써 물러나는 것이 아니라 파면되어야 함을 주장합니다.”라고 하였다.

 

이렇게 서울대생 조국 반대집회 추진위원들이 조국의 사퇴는 호사로운 것이라며 문재인이 파면시켰어야 한다는 것이고, 문재인에게도 이것이 정의인가 대답하라고 계속 답을 할 때까지 묻겠다고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조국이 서울대 복직 신청을 낸다는 것은 철면피도 이런 철면피가 없을 것이다. 서울대생들이 조국 복직 거부 운동을 하겠다며, 연구실이나 강의실 못 들어가게 봉쇄하겠다는데 학생들의 민의를 왜면하고 이번에도 복직을 신청한다면 그 싸움도 볼만할 것이다.

 

조국은 서울대 복직을 신청할 것이 아니라, 검찰이 출두 요구를 하면 성실히 임하겠다고 하고서 검찰 수사를 성실히 받고 교도소로 직행하는 것이 국민들의 요구이다. 조국이 가족들의 안위를 지키겠다고 할 것이 아니라 모든 가족이 검찰의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해야 했다.

 

서울대생들과 동문들은 조국의 서울대 복직을 결사반대해서 막아내야 한다. 고조선 이후 가장 거짓말을 잘하고 위선자로 산 인물이 누가 또 있는가? 조국을 보면서 봉이 김선달도 울고 갈 정도의 위선자라는 생각이 나는 것이 필자만이겠는가?

 

조선시대에 봉이 김선달이 있었다면 대한민국은 조국이 있었다고 할 만하지 않는가? 이런 봉이 김선달도 울고 갈 정도의 조국에게 무엇을 배울 것이 있다고 서울대생들이 배우려 하겠는가?

 

배울 것이 봉이 김선달 짓하는 것밖에 없는 조국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서울대생들이 배운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그러므로 조국은 서울대에 복직을 해서는 안 되고 사기꾼들이 모여 사는 곳인 교도소로 직행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민상 

 

 

2019-10-15 16: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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