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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더 이상 천심을 거스르지 말라!
도형 2019-10-10 14:57:55 | 조회: 37

문재인 언제까지 편파적인 목소리만 듣고·보며 지지자들 편에만 설 것인가?

 

문재인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때 국민들이 퇴진과 처벌을 원한다면 그것이 곧 헌법이다라고 한 적이 있는데, 어째서 조국게이트 사건에는 이 말을 적용하지 않고, 지지자들의 조구수호, 검찰개혁 목소리만 듣고 엉뚱한 소리만 한단 말인가?

 

그리고 문재인은 자신이 했던 취임사도 잊어버리고 개뻥 취임사를 만든단 말인가? 문재인은 취임사에서 오늘부터 저는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 한 분 한 분 저의 국민이고 우리의 국민으로 섬기겠습니다라고 한 잉크도 마르지 않았는데 왜 개뻥을 치는 것인가?

 

지금 조국게이트 사건을 놓고서 국민 모두를 섬기겠다고 한 말을 지키고 있다고 문재인은 할 수 있는 것인가? 이러니 문재인이 한국리서치의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32.4%밖에 나오지 않는 것이다. 아마 이것도 조금은 부풀러진 것으로 보이고 실제는 20%이하라고 추정을 한다.

 

문재인은 지금 문재인 퇴진, 조국 구속 목소리는 왜면하고 조국 수호, 검찰개혁의 목소리만 국민의 목소리라고 우기고 있다. 한참 덜떨어진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의 자리는 국민을 분열시키는 자리가 아니고 국민을 하나로 모아야 하는 자리이다.

 

문재인이 얼마나 덜떨어진 짓을 하는 것인가 하면, 국민을 하나로 모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국민을 자꾸만 분열시키는 선동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가 아니면 안 된다는 자기 집착에 사로잡혀서 끝없는 국론분열과 대립의 골을 만들어 내고 있다.

 

문재인은 어째서 문재인 퇴진과 조국 구속이라는 국민의 목소리에는 한마디도 거론조차 안하고, 조국 수호, 검찰개혁이라는 자기 진영 사람들의 말만 듣고 결론이 뭐 어쩌고 검찰개혁에 국민의 목소리가 모아지고 있다는 헛소리를 남발한단 말인가?

 

국민의 목소리가 한 곳으로 모아지고 있는데, 결론은 바로 문재인 퇴진과 조국구속이라는 것이다. 문재인은 탁월한 한 가지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자기 진영사람들의 목소리만 들리고 보인다는 것이다. 참 희한한 눈과 귀를 가지고 있다.

 

문재인이 이렇게 희한한 눈과 귀를 가지고 자기 진영사람들의 목소리만 듣고 보고하는 짓을 하는 것에 진짜 대한민국 국민들이 문재인에게 철퇴를 내리기 시작했다는 것이 지난 3일 서울 도심을 가득 메운 국민들로 증명이 되고도 남았을 것이다.

 

문재인 조국 게이트에 대해서 중립적 위치에서 냉정한 판단을 한 적이 한 번도 없고 오히려 조국 감싸기에만 열을 올렸다. 그리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서 검찰개혁을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짓을 하며 정경심에 대해서 검찰이 황후급 수사를 하도록 만들고 있다.

 

법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는 평범한 진리도 무시하고 지금 조국 가족들을 문재인이 보호하면서 황후급 조사를 받게 만들고 있다. 그리고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때는 검찰특수부를 늘리도록 해 놓고서 이제 조국 수사를 하니깐 검찰특수부를 축소시키는 저의가 무엇이란 말인가?

 

문재인이 지난 3일 자유우파의 문재인 퇴진, 조국 구속 집회에 대해선 아무 말도 없다가 7일 조국을 둘러싼 찬·반 집회에 입을 열었다. 그런데 3일 집회에서 문재인 퇴진과 조국 구속에 대해선 할 말이 없었는지 국론분열은 아니다라고 뜬구름 잡는 말을 했다.

 

지금 어딜 가나 조국을 놓고 논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리고 국론이 양분되어 결사각오로 진영싸움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외눈 외 귀만 달고 있는지 국론분열이 아니라니 참으로 대책에 없는 사람이 청와대 앉아 있다. 그러니 국민들이 청와대에서 방빼라는 것이 아닌가?

 

문재인이 국론분열은 아니다면서 아주 희한한 말을 하였다. 문재인은 다양한 의견 속에서 하나로 모아지는 국민의 뜻은 검찰개혁이라고 했다. 참으로 자기 주관대로 국민의 뜻을 왜곡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는 국민들의 뜻은 문재인 퇴진과 조국 구속에 있다. 이것이 어떻게 검찰개혁으로 모아진다는 뜻으로 해석을 한단 말인가? 문재인과 조국과 같은 사회주의자들의 입장은 조국 수호와 검찰개혁에 있는지 모르지만 모든 국민들 뜻이 이쪽으로 모아지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일어나고 있는 국민 분열 현상은 순전히 문재인이 불러 온 것이다. 문재인이 국민들 뜻을 왜면하고 자기 진영논리만 내세워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을 강행하면서 역사 이래 최고의 국민 분열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만든 장본인인 문재인이 어떻게 조국의 임명에 대해서 일어나고 있는 국민 분열 현상을 하찮게 보고서 국민 분열이 아니다라고 단정을 하는 짓을 한단 말인가? 현재 일어나고 있는 국민 분열을 잠재우려면 조국을 속히 사퇴시키고 구속시키는 길 밖에 없다.

 

지금까지는 조국 사퇴의 목소리가 컸으나 이것도 때를 놓치면 이제는 문재인 퇴진 목소리가 커질 것이다. 그때는 문재인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고 퇴진의 길을 걸어야만 할 때가 오고 말 것이다.

 

문재인은 지금까지 광화문에서 국민들이 조국 사퇴와 구속을 원하는 집회에는 관심도 없고 오로지 조국 수호와 검찰개혁의 집회에만 관심을 갖고 있다. 지난 28일 서초동 집회 뒤에 그만큼 검찰 개혁에 대한 열망이 높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내면서 검찰총장에게 검찰개혁안을 내라고 지시까지 하였다.

 

문재인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을 하여 놓고서 힘을 실어 줄 때는 어느 때이고 지금은 조국을 살리기 위해 윤석열을 적으로 보고 흔들어 대는 짓을 보면서, 조선시대 선조 임금이 이순신 장군을 수군통제사로 임명을 하여 놓고서 간신배들과 함께 끝없이 흔들어 대는 것과 같은 모습이 보인다.

 

국민 하나하나의 뜻이 민심이고 민심은 천심이라고 했다. 천심을 거역하는 자는 망한다는 것이 동서고금을 통하여도 만고의 진리일 것이다. 어째서 문재인은 민심을 거스르는 짓만 하는 것인가?

 

문재인이 호남 대통령이라면 문재인의 말이 맞을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것이 문제이다. 그러니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에서는 퇴진하고 호남대통령으로 등극하면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문재인에 대해서 국민들이 이제는 철퇴를 내리기 시작하였다. 이대로 조금만 더 가면 바로 국민들이 청와대를 접수하려고 나설 것이다. 그때는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그러므로 문재인은 천심을 거스르지 말고 스스로 조국과 함께 퇴진하고 검찰의 오랏줄을 받기 바란다.

 

김민상

 

 

2019-10-10 14: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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