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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이 해명한 것 중에 진실한 것이 무엇인가?
도형 2019-09-20 16:25:31 | 조회: 33

조국이 해명 기자회견과 국회 청문회에 밝힌 내용 중에 진실한 것은 있는가?

 

지금까지 검찰 수사로 밝혀지고 있는 것을 보면 조국이 해명 기자회견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밝힌 내용은 모두 거짓말인 것으로 보인다. 조국이 아무리 봐도 리플리 중후군 환자가 맞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대체적인 인식들이다.

 

그리고 조국에 대해서 또 무오류성 착각에 빠져 사는 것이 아닌가 하는 혹자들도 많이 있다. 즉 자신이 하는 거짓말을 거짓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병을 앓고 있다는 것이 리플리 증후군 환자이고, 자신은 완벽한 사람으로 내가 하는 것은 오류가 없다고 착각하며 사는 사람을 무오류성 환자라고 한다.

 

지금 조국이 해명 기자회견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아니다, 모른다, 개입 안했다, 딸의 1저자 논문이 고려대 입학하는 데 사용되지 않았다. 딸의 동양대 표창장이 위조되지 않았다. 펀드에 개입하지 않았다. 등등이 모두 거짓말이었다는 것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그러니깐 조국이 거짓말을 한 것이 너무나도 많다 보니 진실을 말한 것을 찾는 것이 더 쉬울 것이다. 그가 사회주의자이고 사노맹에서 전향한다는 말을 하지 않겠다고 한 말만 진실인 것으로 보인다. 그 외 수많은 의혹들에 대한 해명은 모두 거짓인 것으로 추정이 되고 드러나고 있다.

 

조국이 딸 동양대 표창장이 위조되었다고 검찰이 조국이 부인을 기소하였다. 그리고 검찰에서 발표하기를 조국이 아내와 또 다른 일명이 표창장을 위조하였다고 발표를 하였다. 이쯤 되면 조국은 사퇴를 해야 하는 것이 맞다.

 

또 웅동학원 재판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해명 기자회견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했지만 검찰에 의하면 조국이 관여한 것으로 추정되는 조국이 집에서 나온 컴퓨터 하드디스크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또 크링크에 대해서 조국은 이번에 알았다고 했는데 신주청약서엔 정경심 인감도장까지 찍혔지만 조국은 크링크라는 이름은 이번에 처음 들었다고 해명 기자회견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했다.

 

이것뿐이 아니고 정씨는 조국의 국회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14억원의 조국펀드를 운용한 크링크 측에 남편이 필요해서 갖다 달라고 하니, (펀드)투자운용보고서를 만들어 보내달라고 요구했다는 것이다.

 

이후 지난달 21투자자에게 투자 내용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취지의 보고서를 급조해 정씨에게 전달했다는 것이다. 조국은 이 보고서를 근거로 나와 아내는 (펀드) 투자처를 몰랐다고 해왔다.

 

하지만 검찰은 조국 측이 투자 내용을 몰랐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사실과 다른 보고서를 쓰도록 압박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조국이 펀드 투자 내용을 알고 있었다면 공직자의 직접투자를 금지한 공직자윤리법 위반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검찰이 조국을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고 피의자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17일 확인됐다고 조선일보가 전했다. 조국이 아내 정경심과 자녀 등이 투자함 사모펀드 운용사인 크링크PE의 투자 내용을 미리 알고 있었고, 이는 사실상 직접투자에 해당한다는 것이다.

 

검찰은 조국 부부가 투자 정보를 공유했다는 단서를 확보했으며, 조 장관에 대한 소환 조사도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는 것이다. 검찰은 해외에서 머물다 지난 14일 귀국한 조국의 5촌 조카 조범동(16일 구속)의 체포 영장에 공직자윤리법 위반혐의를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조국의 5촌 조카가 조국 부부에게 펀드 운용과 관련된 정보를 주고 이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는 단서를 확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근거로 공직자가 아닌 조범동을 조국의 공직자윤리법 위반 혐의의 공범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이다.

 

검찰이 웅동학원에 대한 소송에서 조국은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조국의 집에서 나온 컴퓨터 하드디스크에서 사학재단 웅동학원의 채무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18일 확인됐다고 중앙일보가 919일 전했다.

 

이에 따라 검찰은 조국이 법인과 가족의 채무 관련 소송 과정에 직접 개입했는지 여부 등을 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는 것이다. 검찰이 발견한 자료는 조국의 부친이 이사장으로 있던 웅동학원과 조국의 동생 부부가 얽힌 소송 등에 관련됐을 것이라고 했다.

 

이것은 조국이 웅동학원 이사 재직시기(1999~2009)에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경심은 20139월부터 웅동학원 이사를 맡고 있다. 검찰이 확보한 자료에는 주로 웅동학원의 조국 동생 부부의 채무관계에 대한 자료와 이에 대한 법률적인 견해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조국 동생 부부는 200610월 말 밀린 공사비를 달라며 자신의 부친이 이사장으로 있는 웅동학원을 상대로 52억원대의 소송을 제기했다. 같은 날 웅동학원은 이사들에게 조국 동생을 법인 사무국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 이사회 개최를 통보했다.

 

그리고 다음날 웅동학원은 이사회를 열어 이사장을 대신해 법원 및 재산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법인 사무국장에 조국의 동생을 임명했다. 이리하여 조국 동생은 52억원대의 소송을 제기한 원고와 피고가 같은 인물이 된 소송으로 웅동학원에서 변론을 포기해고 20072월 조국 동생이 승소하게 되었다.

 

이것이 어찌 꼼수가 소송이 아니겠는가? 이 꼼수 소송에 조국이 관여했다는 정황을 검찰이 잡고서 조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검찰은 또 조국 딸의 동양대 봉사 프로그램 활동 내역도 가짜인 정황을 파악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표창장을 위조한 시기와 방법을 특정할 수 있는 개관적 자료도 다수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소장을 변경할 방침이다.

 

검찰은 조양의 동양대 봉사활동에 대해 프로그램에서 역할 등에 대해 저희는 상당 부분 사실이 아니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조국의 딸 동양대 봉사활동도 거짓이라면 조국의 삶은 도대체 무엇인 진실이고 무엇이 가짜란 말인가?

 

이렇게 온통 삶이 가짜이고 사회주의자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한 사노맹 활동에 대해서는 당당하게 진실을 말하는 조국에게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을 맡긴다는 것이 맞는가?

 

가장 정직하고 공정하고 중립적 위치의 인물이 맡아야 하는 법무부 장관에 온통 가짜가 판을 치고 거짓의 삶을 살면서 거짓인지 모르는 리플리 증후군 환자에게 어찌 법무부 장관을 맡긴단 말인가?

 

그러니 교수들 3396명이 조국 사퇴 시국선언을 하면서 모두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지키고 우리나라가 더 이상 거짓말의 나라가 되어선 안 된다는 분연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온 것입니다라며 청와대 앞에서 조국은 적폐청산 적임자가 아니라 적폐일뿐이라고 외친 것이다.

 

교수들은 조국(祖國)이라는 말을 차마 할 수가 없는 이 비참한 현실이 조국이 만든 가장 큰 죄악입니다라고 하였다. 조국으로 인하여 조국(祖國)이란 말을 사용할 때 한문을 넣어야 하는 이 현실에서 국민들은 너무나도 피로도를 호소하니 당장 조국은 사퇴하기 바란다.

 

김민상

 
2019-09-20 16:25:31
59.xxx.xxx.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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