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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조국을 살리기 위해 조국의 안보를 버렸다.
도형 2019-08-24 11:30:50 | 조회: 48

문재인이 조국 카드를 버리지 못하는 경우는 바로 사회주의 개헌이 있지 않을까?

 

문재인이 다시를 되돌릴 수 없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한 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누가 필요할까? 바로 사회주의 국가건설을 하려고 했던 법학 박사가 필요할 것이다. 그럼 누가 적격이겠는가? 바로 사회주의 개헌을 맡아서 해줄 법무장관에 조국만큼 적격자가 어디 있겠는가?

 

지금 대한민국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사회주의 국가건설을 하려고 한 것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전복시켜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겠다는 반역행위인데 이런 전과자들이 버젓이 국회의원에 시장까지 하고 법무장관 지명까지 받고 있다.

 

문재인에게 어느 변호사가 공산주의자라고 했다고 고발을 당한 사건이 무죄 처분을 받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사법부에서도 문재인에게 공산주의자라고 불러도 괜찮다고 판결을 한 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그래서 그런지 문재인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전복하려고 한 사노맹 출신들을 유독 측근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금 민주당과 정부 안에는 사노맹 출신들이 여려 있는데 이들이 고위직에 앉아 있는 것으로 안다.

 

문재인은 조국의 법무장관 지명으로 인하여 갖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파문이 커지자. 조국을 살리기 위하여 국면 전환을 꾀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오전까지도 지소미아 유지 카드를 막판까지 고민했는데 오후에 느닷없이 지소미아 파기를 결정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아무리 봐도 조국 살리기 일환으로 한·일 외교협정을 파기하기로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아무리 조국을 버리기가 힘들어도 그렇지 국가안보를 버리고 조국을 살리는 쪽으로 선택하는 문재인은 북한에서 말한 대로 정신검증을 받아봐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한국당 의원들은 조국과 국가안보를 바꾸는 엄청남 잘못을 저질렀다. 조국 정국에 물타기를 하는 것, 안보 문제를 갖고 정치적인 물타기를 하고 있다, 조국 지키기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문재인·조국) 동맹을 지키기 위해 한미동맹을 버렸다. 등등의 말들이 나왔다.

 

문재인이 이런 비판을 감수하면서 왜 이런 결정을 내렸는가? 그것은 조국을 살려내지 못하면 그가 원하는 연방제 통일도 물 건너가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나라 사회주의 국가도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필자는 추정한다.

 

조국이가 있어야 내년 총선에서 한국당을 죽이고 승리를 해서 사회주의 헌법을 만들 것이고, 사회주의 국가건설을 하기 위해선 문재인은 조국이 꼭 필요하다고 필자는 추정한다.

 

문재인이 국가안보를 버리면서까지 조국을 살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이유는 바로 연방제 통일과 사회주의 국가건설에 있다고 추정이 되는 것이다. 조국에게 쏠린 의혹들과 파문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꼼수로 지소미아 파기를 들고 나온 것으로 보이는데 이것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어리석은 짓이다.

 

조국만큼 자유민주주의를 비판하고 자유우파 비판을 많이 한 사람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역시 자유민주주의 혜택과 법치주의 국가의 혜택을 가장 많이 누린 사람도 조국일 것이다.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있단 말인가? 조국은 그 부친의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 대한 채무 약 12억원 중 6원만 갚고 탕감을 받았다는 것이다. 조국은 56억원의 재산을 보유했다고 신고를 했다.

 

56억원의 재산을 보유한 조국이 한정승인이라는 국민들은 들어도 잘 알지 못하는 편법을 동원해서 12억원의 부친 빚을 단돈 6원만 내고서 탕감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니깐 조국 부친이 사망한 후 남긴 빚이 50억원이었는데 조국 가족들이 부친의 전 재산이 21원밖에 안 된다고 신고를 하여 조국은 자신의 몫으로 6원을 갚고 나머지 빚은 탕감을 받았다는 것이다.

 

문재인도 법조인 출신이지만 이런 행위를 한 조국이 용서가 된다고 한다면 이것은 문·조 동맹의 정부가 맞는 것으로 가제는 게 편이고 유유상종하는 인간들로 북한으로부터 뻔뻔하다는 소리를 들어도 싸다.

 

이렇게 편법의 달인인 법꾸라지 조국을 살리기 위해서 국가안보를 포기하는 짓을 한단 말인가? 또 조국이 한 행위에 용서가 안 되는 것은 자신도 위장전입을 한 상태에서 자유우파 정권의 고위직 후보들의 위장전입에 대해서 시민의 마음을 후벼 판다고 했다는 것은 조로남불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또한 자기 딸의 입신양명을 위해서 부산대 의전학 입학에 나이가 문제되니 나이까지 법원에 수정해달라고 하여 수정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것은 국민들은 상상도 못하는 짓이다. 이런 법꾸라지 편법의 달인을 살리자고 국가안보를 포기하는 문재인을 이제는 국민들이 포기했으니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나온다고 했으니 그 자리에서 내려오기를 국민의 이름으로 명한다.

 

조국이는 이 정권이 끝나는 즉시 제2의 최순실이 되어서 국정농단을 한 혐의로 감옥소로 문재인과 함께 직행해야 할 것이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에서 빚을 탕감받기 위해서 변호사 네 명을 투입까지 했다는 금수저 중에 금수저를 살리기 위해 국가안보를 포기하는 문재인을 누가 국민의 대표라고 하겠는가?

 

문재인은 아마 국회에서 조국이가 인사청문회를 통과하지 못해도 이미 법무장관에 임명을 강행한다고 결정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내년 총선에 승리를 하고 그 여세를 몰아붙여서 사회주의 헌법으로 개정을 하고 연방제 통일까지 밀어붙여서 다시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돌아올 수 없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일 것이다.

 

그러나 조국이 아는 법을 이용하여 국민들을 속이면서 사익추구를 위하고 딸의 입신양명을 위해서 조로남불 행위를 하면서 생활하였지만 세상은 그리 녹록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이번 조국의 각종 의혹들이 쏟아지는 것처럼 문재인 정권의 의혹들도 곧 쏟아질 것이다.

 

대한민국의 자유우파가 문재인이 구상하는 사회주의 헌법과 연방제 통일을 그대로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 있지만은 않을 것이다. 분명히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서 자유우파들이 목숨을 걸고서 문재인의 사회주의 국가 구상을 분쇄시킬 것이다. 그러므로 끝까지 조국을 보물로 여기고 끌어안고 함께 자폭의 길을 가기를 바란다.

 

김민상  

 

 

2019-08-24 11: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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