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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김정은 6·25 남침 부정 초록은 동색이다.
도형 2019-06-23 17:33:28 | 조회: 76

문재인 6·25 남침 없고 서로 향해 총부리 겨눈 것, 김정은 조선 침략 방어 전쟁.

 

김정은이 6·25 무력남침에 대해서 북한이 침략당한 전쟁으로 표현했다. 김정은은 21일 오전 시진핑의 조·중 우의탑 참배 뒤 기년관을 참관하는 자리에서 조선(북한)이 침략을 방어하는 과정에서 중국 인민지원군이 치른 용감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고 중국중앙방송(CCTV) 보도했다고 중앙일보가 전했다.

 

시진핑은 지난 201010월 베이징에서 열린 항미원조 참전 60주년 좌담회를 주재하며 항미원조 전쟁은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한 적이 있는데, 계속 중국과 북한은 6·25 무력 남침에 대해서 부인하면서 북한이 침략을 당한 전쟁이며, 항미원조 전쟁이라는 입장을 계속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한과 중국이 6·25 무력남침 전쟁에 대해서 북한이 침략을 당한 전쟁이란 인식을 갖고 있는데, 대한민국 대통령이란 문재인이 이에 동조하는 듯한 발언을 해서 논란을 일으킨바 있다.

 

문재인은 지난 14(현지 시간) 스웨덴 의회 연설에서 한국 대통령이 연설을 한 것인지 북한 김정은 수석대변인이 연설을 한 것인지 분간이 안 되는 연설을 하여 일파만파를 불러왔다.

 

문재인은 반만년 역사에서 남·북은 그 어떤 나라도 침략한 적이 없습니다. 서로를 향해 총부리를 겨눈 슬픈 역사를 가졌을 뿐입니다라고 하여 북한의 6·25 남침을 부정하는 듯한 말을 하였다.

 

문재인이 남북은 그 어떤 나라도 침략한 적이 없습니다라고 한 말은 북한이 대한민국을 침략하지 않았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리고 서로를 향해 총부리를 겨눈 슬픈 역사를 가졌을 뿐입니다라는 말은 누가 먼저 침략을 한 것이 아니라 서로 총부리를 겨눈 불행한 역사라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북한의 6·25 무력남침을 부정하는 역사 인식을 가진 문재인이나, 남한이 북침을 하여 방어하는 전쟁을 했다는 김정은이나 초록은 동색이 아니고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선제공격을 가하며 침략 전쟁을 일으킨 적은 없는 나라이다.

 

6·25 전쟁은 북한이 1950625일 새벽을 기해 기습무력남침을 강행하여 일어난 한반도에서 일어난 전쟁이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 못할 역사인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남·북은 그 어떤 나라도 침략한 적이 없고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눈 슬픈 역사를 가졌다고 개도 웃지 않을 소리를 하였다.

 

문재인이 이렇게 나오니 김정은이 내놓고 시진핑과 만나서 북한이 침략당한 것을 중국이 북한을 도와 미국에 대항한 항미원조 전쟁이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김정은의 말과 문재인의 말에 의하면 6·25 무력남침 전쟁에서 북한은 아무 잘못이 없고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눈 것이고, 북한은 자신들이 침략을 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 먼저 침략을 해서 방어적으로 중국이 참여하여 미국에 대항에서 항미원조 전쟁을 한 것이므로 정의로운 전쟁이었다는 것이 아닌가?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 정권이라면 김정은이 시진핑에게 얘기한 말에 대해서 해명을 요구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김정은이 조선(북한)이 침략을 방어하는 과정에서 중국 인민지원군이 치른 용감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정권에서 누구하나 김정은에게 해명을 요구하는 이가 없으니 이게 김정은 수석대변인 정권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대한민국이 북한을 침략해서 일어난 6·25 전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이 엉뚱한 말을 스웨덴 의회에서 하는 바람에 김정은이 이런 말을 하도록 도와준 꼴이 된 것이 아닌가?

 

이것으로 보면 문재인 정권은 김정은 수석대변인 정권이라고 한다고 해서 과언이 아닐 것으로 생각을 한다. 지난 21일 이런 말을 김정은과 시진핑이 주고받았는데도 지금까지 김정은에게 해명을 요구했다는 뉴스가 없지 않는가?

 

김정은이 두려워서 그에게 해명을 요구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김정은이 두렵다는 것은 주종관계가 형성되고 있다는 것이 아니겠는가? 문재인은 6·25 전쟁으로 인하여 ·14 후퇴 때 미군의 흥남부두 철수 작전으로 남한으로 피난하여 온 부모에 의해서 태어난 사람이다.

 

누구도 침략을 하지 않고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눈 전쟁에서 왜 문재인 아버지는 흥남부두로 나가서 대한민국으로 철수하는 배를 타고 남한으로 왜 피난을 왔을까? 이것은 북한에 있으면 죽을까봐서 남한으로 피난을 온 것이 아닌가?

 

이것은 문재인 아버지는 북한이 남한을 침략했다는 것을 인정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문재인은 북한이 누구도 침략을 하지 않았고, 다만 남북한이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눈 적이 있었던 슬픈 역사라니, 이것은 흥남부두 철수를 통해 피난 온 자기 아버지 얼굴에 침을 뱉는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래서 혹자들이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지칭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6·25 전쟁에 대해서도 김정은과 초록은 동색으로 나가고 있으니, 어찌 이런 문재인에게 공산주의자라고 하지 않겠는가?

 

북한의 6·25 무력남침 전쟁에 대해서 한국전쟁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아주 잘못된 표현이다. 북한의 무력남침으로 일어난 6·25 전쟁이라고 해야 정확한 표현일 것이다. 6·25 남침을 남침이라고 못하고 한국전쟁이라 하고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눈 슬픈 역사라는 문재인과 북한이 침략을 받았다는 김정은과는 초록은 동색이 아닌가?

 

적어도 대한민국 대통령이고 군통수권자라면 이런 표현을 하면 안 되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한국전쟁이라고 표현을 하고, 한국전쟁 원흉 중에 한 명인 김원봉을 애국자로 칭하는 짓을 하는 문재인은 대한민국 대통령과 군통수권자로서 자격 미달이다.

 

군통수권자가 국군을 죽이는 데 앞장선 김원봉을 애국자라는 문재인 정말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대통령과 군통수권자로서는 맞지 않는 인물이고, 김정은과 6·25 전쟁을 북침이라고 하며 유유상종하면 딱 맞는 인물이다.

 

김민상

 

 

2019-06-23 17: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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