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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미국장장관회담을 동족을 해치기 위함이랄 수 있나?
도형 2019-06-12 16:02:28 | 조회: 76

북한은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들을 수백만 명을 죽인 침략행위부터 사과하라!

 

문재인 정권 들어서 그동안 북한의 무력침략 행위에 대해서 사과를 요구하지 않는 이유가 남북 평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란 것이다. ·북 화해와 평화의 길을 하려면 묵은 감정을 모두 풀고 가야만 화해와 평화의 길이 열리게 되는 것이다.

 

북한에 안보구걸이라 하면서 평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말은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다. 평화와 안보는 구걸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힘으로만 얻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 문재인 정권의 남북 평화진행이란 말은 엉터리 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북한이 지난 3일 서울에서 열린 한미국방장관 회담에 대해 일체의 적대행위 전면중지를 명시한 9·19 군사분야 합의에 역행한다고 비난했다. 이는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북한이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통해서 이미 9·19 군사분야 합의를 북한이 먼저 역행을 한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은 북한에 안보구걸·평화구걸을 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에 9·19 군사분야 합의 역행에 대해서 한마디 비난성명도 발표하지 못하였다. 이런 가운데 북한은 툭하면 우리가 9·19 군사분야 합의에 역행한다고 비판을 일삼고 있다.

 

북한의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로 인하여 9·19 군사분야 합의는 이미 휴지조각이 된 것이다. 북한은 멋대로 남북 군사합의를 위반하면서 단거리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면서 대한민국이 한미동맹 차원에서 한 국방장관 회담에 대해서 비난을 할 수 있는 것인가?

 

북한 기관지 민주조선은 11대결신자들의 무분별한 망동이라는 글에서 남조선·미국 국방장관회담은 본질에 있어서 전시작전권 전환의 미명 하에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범죄적 기도를 실현해보려는 야망의 뚜렷한 발로라고 주장을 했다.

 

지난 3일 한·미 국방장관은 회담에서 한미연합훈련,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현안을 논의했다. 두 장관은 오는 8월 한미연합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을 대체해 한국군 대장이 사령관을 맡아 실시하는 ‘192 동맹연합위기관리연습(CPX)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11일 전했다.

 

이에 대해서 북한의 민주조선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 모의판에 버젓이 머리를 들이밀며 북·남 군사분야합의에 역행하는 적대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할 속심을 또다시 뜨러낸 남조선 군부의 행태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 있다고 비난했다.

 

여기서 필자는 울분을 토하지 않을 수가 없다. 북괴 놈들이 그동안 대한민국을 무력침략해서 동족을 해치고 살상을 하는 짓을 수도 없이 많이 하고서 북한 놈들이 동족을 찾을 수 있는 것인지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다.

 

6·25 남침으로 천문학적 동족을 살상한 원수놈들이 못하는 소리가 없다. 1968121일 일명 김신조 청와대 폭파 무장공비 침투, 19681030일부터 112일까지 3차례에 걸쳐 울진·삼척에 북괴 무장공비 120명이 침투하여 1228일까지 약 2개월간 게릴라전을 벌였다.

 

여기서 그 유명한 이승복 군이 9살의 나이로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고 했다고 일가족을 처참에게 죽이고 그것도 모자라서 그 어린 이승복군은 입을 찢어 죽이는 만행을 벌였다.

 

1976818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내 UN군측 제3초소 부군에서 북한군이 도끼로 미군 장교 2명을 살해하고 경비병 9명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1983109일 미얀마 수도 양곤 아웅산 수지 묘역 참배 때 북한의 폭탄 테러로 우리나라 부총리급부터 장관급 고위공직자 17명이 사망을 당했고 14명이 부상을 당했다.

 

19871129일 북한 공작원 김현희 김승일 부녀공작조가 대한항공 858기를 미얀마 안다만 해역 상공에서 폭파시켜 탑승자 115명 전원이 사망하는 대 참사를 겪었다. 이에 대해서 아직도 종북좌파들은 김현희가 북한공작원이 아니고 대한민국 쁘락치라는 엉터리 주장들을 하고 있다.

 

이뿐인가 1996918일 강릉지역에서 간첩 활동을 위해 투입된 북한 잠수함이 좌초되며 드러난 무장공비침투 도발을 감행하였다. 46일간 무장공비 소탕작전이 전개되었다. 잠수함에 26명의 탑승하고 침투해서 11명은 살해되고 13명은 사살되었고 1명은 생포하는 과정에서 우리 군인이 11명과 경찰1명 예비군 1명 민간인 6명이 사망을 당했다.

 

또한 2002629일 제2차 연평해전을 북한 경비정의 기습공격으로 최초의 참수리 357호정이 침몰당하면서 해군 병사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당하는 피해를 입혔다.

 

2010326일 우리 초계함 천안함이 북한의 잠수함 어뢰공격으로 침몰되었다. 이 사건으로 우리 해군 용사 46명의 젊은이들을 원인도 모르고 바다에 수장이 되어 희생을 당했다.구조과정에서 한주호 준위가 순직당하고 금양호도 수색작업에 투입됐다고 침몰하면서 선원 9명이 희생을 당했다.

 

그것도 모자라서 북한은 20101123일 서해 연평도를 향해 포격을 가해 해병대원 2명이 사망하고 16명이 중경상을 입었으며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당했다.

 

2015810일 북한은 군사분계선 침투 목함지뢰 매설로 우리 부사관 2명이 한 명은 두 다리가 잘리고, 한명은 한쪽 다리는 달리는 중상을 입혔다. 북한의 공격으로 대한민국 국민들과 군인들이 이렇게 많이 죽었고 부상을 당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한미 국방장관회담에 대해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 모의판에 버젓이 머리를 들이밀며 북남 군사분야 합의에 역행하는 적대행위를 끊임없니 감행할 속셈을 드러낸 남조선 군부의 행태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 있다고 적반하장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인가?

 

북한은 여기게 그치지 않고서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하며 외부로부터의 전략자산을 비롯한 전쟁장비 반입도 완전히 중지되어야 한다남조선군부는 북남군사분야 합의에 역행하는 저들의 위험천만한 적대행위가 초래할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여야 한다고 반협박을 덧붙였다.

 

아니 방귀 뀐 놈이 성질을 낸다고 참으로 북한 놈들의 하는 짓을 보면 가관이다. 네놈들이 그렇게 말하는 동족을 얼마나 많이 죽였는데, 이제 와서 한미국방장관회담이 동족을 해치기 위한 것이라고 비난을 할 수 있단 말인가?

 

좌익들과 공산주의자들은 이렇게 천인공노할 짓을 하고도 뻔뻔하게 나오며, 모든 것이 남 탓이며 내로남불로 나오고 내 탓은 없고 반성도 할지 모르고 사과도 할지 모르는 후안무치(厚顔無恥)들이나 하는 짓을 하고도 부끄러움도 모른다는 것이다.

 

북한은 동족을 해친 그동안의 무력침략행위에 대해서 사과를 하고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그 다음에 동족을 찾기를 바란다. 북한이 동족을 그렇게도 많이 죽이고서도 반성도 없이 동족 운운하는 것은 10년 전에 먹은 삭힌 홍어를 넘어오게 하는 짓이다.

 

김민상

 

 

2019-06-12 1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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