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자유우파는 여당과 2중대 당과 끝까지 끝까지 싸워이기자.
도형 2019-04-24 14:28:13 | 조회: 49

여당과 범여권(2중대)당들이 국민들을 무시하고 선거제·공수처 패스트트랙을 추인했다.

 

죽을 사람은 맨날 하는 짓이 죽을 짓만 하고, 망할 사람은 맨날 하는 짓이 망할 짓만 한다고 했다. 여권과 범여권(2중대)당들이 맨날 죽을 짓, 망할 짓인 야합의 산물인 선거제와 공수처 처리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을 추인했다.

 

이제 이해찬의 국회의석수 260석을 얻겠다고 큰 소리 친 것이 바로 이런 2중대 당들과 야합의 산물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들은 한쪽으로 권력을 몰아주지를 않고 항상 균형의 추를 맞춰주었다.

 

지금은 여권과 범여권(2중대)당들이 모이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큰 오산을 하고 있는 것이다. 떡줄 국민들에게는 물어보지도 않고 국회에서 자기들끼리 야합을 하여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오만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이다.

 

여당과 범여권(2중대) 당들은 423일 역사적, 정치적 죄악을 저지르고 있는 것인데, 이런 짓을 하면서도 무슨 죄악을 저지르는지도 모르고 이런 죄를 짓는다는 것이 후안무치(厚顔無恥)들이나 가능한 짓을 하는 것이다.

 

이언주 의원은 23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부로 바른미래당을 탈당한다고 했다. 이언주 의원은 오늘 의총에서 패스트트랙 합의안 처리가 지도부의 수적 횡포 속에 가결됐다, 돌이킬 수 없는 역사적·정치적 죄악을 저지르고 말았다고 했다.

 

이어 이언주 의원은 당원권 정지라는 지도부의 꼼수로 인해 1211이라는 표결결과가 나온 것에 대해 참담한 분노를 느끼며 이를 막아내지 못한 것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너무나도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서 한국당은 비상체제 돌입선언을 하며, 황교안 대표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투쟁의 선봉에 서겠다거리로 나서야 한다면 거리로 나갈 것이고 청와대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해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목청을 높였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선거제 개편과 고위공직자수사처 설치 법안이 패스트트랙에 태워지는 순간 민주주의의 시한부 270일이 시작된다저들은 좌파 장기 집권 플랜을 드디어 시작했다. 우리가 막아야 한다고 했다.

 

이제 야당은 한국당 밖에 없다는 인식을 갖고서 말보다 행동을 보일 때가 되었다. 한국당은 이제 할 수 있는 일은 거리투쟁 밖에 없지 않는가? 여당과 범여권(2중대)당들에 의해서 국회에서 패싱을 당하고 있으니, 한국당이 할 수 있는 일은 직접 국민들과 함께 정부·여당과 범여권(2중대)당들의 독재와 횡포를 막아내야 하지 않겠는가?

 

심상정이 국민들은 알 필요 없다는 연동형 선거제의 계산법이 얼마나 어려우면 국민들이 이것까지 알 필요가 없고, 국민들은 그냥 투표용지에 투표나 하라고 무시를 하는 선거제에 여당과 범여권(2중대)당들이 한국당을 패싱하고 도입을 하려는 하고 있다.

 

그것은 이 방법으로 하면 국민들도 속이면서 여당과 범여권(2중대)당들이 260석을 얻을 수 있다는 계산이 나왔기 때문이 아니겠는가? 이렇게 되면 문재인은 자유를 삭제한 사회주의 헌법을 개정할 것이고, 이 땅의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뿌리 채 뽑힐 것이다.

 

정용기 한국당 정책위의장은 선거제를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한다는 것 자체가 반의회반헌법적인 정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정권의 핵심 중 상당수는 1980년대 대학 다닐 때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를 입에 달고 있던 사람들이고, 이후 전향한 적이 없다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결국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유훈을 조선반도에 실현해서 소위 고려연방제를 하겠다는 것이 목표라며 따라서 이번 패스트트랙 시도는 좌파정변이자, 좌파변란으로 규정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황교안 대표는 의총 발언과 페이스북을 통해 일여사야(一與四野)인 줄 알았는데 사여일야(四與一野)가 됐다며 이제는 투쟁 밖에 없다, 싸워 이길 때까지 목숨을 걸고 투쟁해야 한다며 행정·사법·입법 독재와 싸우겠다, 문재인 대통령과 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황교안 대표는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국회 안에서도 국회 밖에서도 싸우고 거리에서도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야당은 이제 싸우는 길 밖에 없다. 더 이상 문재인에게 기대할 것이 하나도 없다.

 

대한민국을 구하고 싶다면 이제 국민들도 한국당에 힘을 실어줘야 할 것이고, 한국당과 함께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싸움에 동참해야 할 것이다. 본인도 한국당과 함께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싸움에 동참할 것이다.

 

여당과 범여권(2중대)당들이 짜고치는 고스톱 선거제, 깨어있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유우파 국민들이 몸으로 막아내야 할 것이다. 필자는 20대 총선 결과를 놓고서 의석수는 여소야대 국회인데, 실상은 여대야소 국회라고 정의를 내린 적이 있었다.

 

그 결과가 지금 선거제와 공수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 야합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이것을 막아내야 하는 것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자유우파 국민들과 한국당의 현재 시점의 사명이랄 수 있으므로 힘을 합쳐서 막아내야 할 것이다.

 

지금 이 지경까지 오게 된 것은 20대 새누리당의 공천의 앙금이 있었던 것이 원인이었다고 본다. 그 공천 앙금이 결국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이루어졌고, 지금의 여대야소 정국을 만든 결과로 선거제 패스트트랙의 야합까지 이루어지게 된 것이라고 추정한다.

 

자유한국당이 오는 27일 광화문에서 2차 대규모 장외집회에서 여당과 범여권(2중대)당들의 야합의 산물인 선거제와 공수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저지를 위한 집회를 가진다고 한다. 자유우파는 한국당의 이 장외집회에 모두 참석해서 자유우파의 세를 과시하고 문재인을 퇴진시키는 데 앞장서야 하겠다.

 

황교안 대표가 끝까지, 끝까지, 끝까지 선봉에서 싸우겠다고 하였으니 자유우파 국민들도 모두 전사가 되어서 문주주의와 좌익독재 횡포를 막아내고 여당과 범여권(2중대)당들의 야합의 산물인 선거제와 공수처를 원천봉쇄 시켜야 할 것이다.

 

그렇지 못하면 자유우파는 불태워 죽고, 궤멸되어 대한민국에서 사라지게 될 것이므로 자유우파들은 분연히 일어서야 할 것이다. 반드시 선거제와 권력의 옥상옥(屋上屋) 노릇할 공수처 패스트트랙 처리를 막아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애국하는 길이 될 것이다.

 

김민상

 
2019-04-24 14:28:13
59.xxx.xxx.234
답변 수정 삭제
목록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