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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재인 물러나라 국민들 외침이 나오기 시작했다.
도형 2019-04-21 15:46:12 | 조회: 80

민주주의 파괴 문주주의로 가는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이제 물러가라!

 

광화문 광장 세종문회회관 앞에서 20일 한국당의 첫 장외집회가 열렸다. 국민들로 인산인해를 이룬 이날 집회에서 역사 속에서 들어봤던 구호가 들려왔다. ‘못 살겠다 갈아보자, 문재인 심판하자는 구호가 어디에선가 들려왔다.

 

그리고 청와대 앞에까지 행진을 하였다. 촛불집회 때 하던 식으로 자유우파들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행진이었다. 필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반대를 외치며 매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일인시위를 했던 기억이 주마등처럼 그 자리에 가니 떠올랐다.

 

필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 인용 결정이 되던 날 청운동사무소 사거리에서, 필자와 같이했던 세 분과 함께 드러누워 촛불세력들이 밀려오는 것을 죽기를 각오하고 몸으로 막으려고 하였었다.

 

그러자 경찰들이 그 자리에 누운 필자와 다른 분들 세 명의 사지를 들어서 골목에 유폐를 시켰다. 우리는 네 시간 동안 그 골목에 유폐가 되어 소변을 보겠다고 해도 경찰들이 풀어주지를 않았었다.

 

그랬던 그곳에 오늘 다시 가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2년 전에는 탄핵 반대를 외치면서 그곳에 매일 시위를 했는데, 오늘은 그것을 갚아주기라고 하듯이 문재인 몰아내자’, ‘퇴진하라고 구회를 외치면서 그 자리에 서있는 내 모습이 다른 감회가 밀려왔다.

 

필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동시에 탄핵무효 집회를 참석하였으나, 탄핵무효 집회는 더 이상 무의미하다고 판단하고 이제는 대선에서 승리를 하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서 문재인 낙선운동을 하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면 자유우파 세력은 항우장사가 와도 정권을 잃게 될 것을 염려해서 탄핵반대 운동을 하며, 하루 여섯 번씩 연설을 하였다. 그리고 탄핵이 되었으면 자유우파는 총 단결을 해서 정권을 잃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였으나, 역시 자유우파는 분열로 망하고 말았다.

 

노무현이 탄핵 당했을 때 좌익들은 더욱 단결해서 노무현 탄핵을 무효 시켰지만, 자유우파는 단결을 하는 것이 아니라, 분열을 하여 문재인을 어부지리로 대통령에 당선을 시켜주었다.

 

그리고 돌아온 것은 적폐청산이라는 덧에 걸려서 감옥가고, 대한민국은 좌익독재정권으로 민주주의는 문주주의가 되었고, 대한민국의 3대 기둥인 자유민주주의, 3권분립, 시장경제가 무너지고 있으며 야당은 설자리를 잃게 되었다.

 

사법부와 헌법재판소에 우리법연구회 소속의 사조직 법조인들로 문재인이 코드 인사를 야당의 반대와 국민의 반대를 무시하고, 임명을 강행하는 짓을 하면서 지금 선거관리위원회, 사법부, 헌법재판소가 국회의 청문서 채택도 받지 못하는 문재인의 코드 인사들로 채워졌다.

 

급기야 야당이 결사반대를 하고 국민들이 반대를 하는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해서 외국에서 전자결재로 임명을 강행하는 짓을 하였다. 이것으로 헌법재판관 6명을 문재인 코드 인사로 임명을 하였다.

 

헌법재판관은 9명 중에서 6명이 찬성을 하면 무슨 법이든 위헌판결로 대한민국 헌법을 모두 갈아치울 수가 있게 되어 있다. 개헌을 하지 않고서도 위헌판결을 내리면 헌법이 개정되는 역할을 되는 것이다.

 

좌익들이 그렇게도 폐기를 시키겠다고 외치던 국가보안법은 이제 헌법재판소에서 위헌 결정을 내리면 국가보안법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국가보안법을 폐기하면 김정은과 그 종들이 가장 좋아할 것인데 이것을 문재인이 하려고 이미선을 야당과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임명을 강행한 것으로 보인다.

 

9·19 남북군사합의로 사실상 국가안보가 해제된 마당에 국가보안법까지 폐기가 된다면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김정은 종들이 활개를 치게 될 것이고, 사회주의 공화국으로 가는 길이 열리게 될 것이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늦은 감이 있지만 한국당이 국회를 무시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문재인 좌익독재정권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마침내 장외투쟁을 시작하였다. 오늘 장외투쟁은 국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광화문광장부터 청와대 앞까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이 자리에서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저는 모든 것을 걸고 문재인 정권의 좌파독재를 기필코 막아내겠다라고 했고, 나경원 원내대표는 이 정권은 북한과 적폐청산만 아는 북적북적 정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민주주의를 지키자고 외치고, 이미선 임명을 철회하라고 외치고, 인사검증 실패의 책임을 지고 조조라인 물러나라고 외치고, 끝내는 문재인 물러가라는 구호와 함께 문재인 퇴진하라는 구호까지 나오게 되었다.

 

황교안 대표는 피 끓는 마음으로 이곳에 나왔다광화문에 처음 나왔는데, 도저히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국민 여러분과 함께 싸우기 위해 나왔다고 하였다. 홍 대표는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정권의 좌파독재를 끝낼 때까지 결코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 제가 선봉에 서겠다고 했다.

 

민경욱 대변인은 친문 무죄, 반문 유죄가 이 정권의 사법 방정식이라고 했다. 자유민주주의를 말살하고 문주주의를 실현하려는 문재인을 이제는 국민들이 심판을 해야 할 때가 왔다.

 

노무현 정권에서 국가보안법을 폐지시키려고 할 때 자유우파 국민들이 분연히 일어서서 국보법을 지켜내듯이 이제는 문재인이 또 국보법을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로 폐지시키려고 하는 것을 국민 여러분들이 지켜내야 할 것이다.

 

국가보안법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들에게는 아무 불편함도 없고, 필요하지 않은 법이지만, 대한민국을 사랑하지 않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김정은 종들인 좌익들에게는 꼭 필요한 법이므로 이법을 폐기시키려는 세력들은 종북세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무튼 한국당이 앞장선 장외투쟁 이번에는 국민들이 힘을 몰아줘서 문재인 정권을 퇴진시킬 때까지 지속되어야 하며, 다음 주 토요일 날은 더 많은 국민들이 참여를 해서 청와대에서 문재인을 몰아내는 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

 

김민상

 

 

2019-04-21 15: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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