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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언제까지 문재인에게 무시 당하고만 있을 것인가?
도형 2019-04-17 15:39:28 | 조회: 43

문재인이 19일 이미선을 헌법재판관에 임명을 강행하겠다고 선전포고했다.

 

문재인은 북한 김정은만큼 완전 독불장군 철권통치를 휘두르고 있다. 자유우파 대통령들에게는 황제 대통령이라고 비하했던 문재인이 이제는 그 황제 이상을 권력을 누리면서 상상이상의 독재자로 군림하는 짓을 하며, 야당을 무시하고 국민을 무시하면서 독재 철권통치를 휘두르고 있다.

 

문재인이 김정은과 세 번의 남·북 정상회담을 하고서 김정은에게 배운 것인 국민들과 야당을 무시하는 것을 배운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야당의 반대를 무시하고 주식투기 의혹을 받는 자들에게 헌법재판관을 맡기지 못해서 국회에 18일까지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송부해달라고 요청을 하는 짓을 할 수 있는가?

 

자유한국당과 바른비래당 등 야당은 이미선 후보자의 주식 투자 의혹을 문제 삼아 자진 사퇴를 요구하며 청문보고서 채택에 반대를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문재인이 이들에 대해서 18일까지 인사청문경과보고서의 송부를 18일까지 해달라는 것은 18일까지 소식이 없으면 19일 임명을 강행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김연철과 박영선에 대해서 인사청문서를 채택하지 않고 자진사퇴와 문재인의 지명철회를 요구했지만 문재인은 들은 척도 하지 않고서 임명을 강행하였다. 그 후에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문재인에게 항의하는 것으로 끝을 내고 다시 헌법재판관들에 대한 임사청문회에 참석하는 짓을 하였다.

 

자유한국당이 김연철과 박영선의 임명 강행에 대해서 청와대 앞 분수대에 가서 비상의총을 하면서 문재인 사과하라고 외쳤지만, 문재인은 사과는커녕 또다시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미선에 대해서 헌법재판관 임명을 강행하겠다고 하고 있다.

 

그럼 자유한국당은 또 청와대 분수대 앞에 가서 비상의총을 열고 문재인 사과하라고 요구할 것인가? 문재인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반대는 들은 척도 안하고 정의당이 반대를 하면 들은 척은 하는 것으로 보인다.

 

정의당이 반대하는 것을 하면 김정은에게 혼이라도 나는 것인지, 정의당이 데스노트에 올린 자는 모두 문재인이 임명을 강행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정의당이 이미선에 대해서 데스노트에 올린다고 하더니 청와대와 민주당이 정의당을 얼마나 구워삶았는지 슬그머니 에스노트로 변했다며 이미선 임명을 강행하겠다고 나오고 있다.

 

지금 문재인은 야당이 필요 없다는 식으로 국정을 이끌고 있다. 저들이 말하는 군사독재시절에도 이런 짓이 없었던 것으로 안다. 문재인이 2중대 야당들만 있으면 된다는 식으로 국정으로 끌고 가는 것이 김정은만큼 독재 철권통치를 휘두르고 있는 것이 아니랄 수 있는가?

 

청와대는 16일 오전 국회에 문형배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오는 18일까지 송부해 달라고 국회에 다시 요청을 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형식적인 행위를 해서 문재인이 임명을 강행하는 명분으로 삼겠다는 요식행위에 불과한 짓이다.

 

이런 가운데 언제까지 한국당은 문재인에게 이런 개무시를 당하면서 국회를 지키겠다는 것인가? 내년 4월달까지 세비를 받지 않으면 한국당 의원들은 굶어죽기라도 한다는 것인가? 왜 이런 개무시를 당하면서 국회를 박차고 나오지 못한단 말인가?

 

문재인이 18일까지 이미선에 대해서 헌법재판관 청문경과보고서를 송부해달라고 국회에 보냈다는 것은 한국당이나 바른미래당이나 반대를 해도 자기는 이들에 대해서 헌법재판관으로 임명을 강행하겠다고 선전포고를 한 것이다.

 

이런 선전포고를 12번째 당하면서도 한국당은 아직도 국회를 버리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12번째나 당하는 짓을 한단 말인가? 똑같은 돌에 두 번 걸려서 넘어지면 세상의 쪽팔림이라고 했다.

 

한국당은 두 번도 아니고 똑같은 일을 12번째 당하고도 지지자들과 당원들에게 쪽팔리지도 않는가? 어떻게 매번 당하고 배번 문재인에게 사과하라는 요구를 하는 것으로 다했다는 것인가? 한국당은 문재인에게 사과하라고 하였으면 문재인이 사과를 하지 않으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하겠다는 것이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한국당이 사과를 요구하려면 사과를 하지 않으면 때려죽이겠다든지, 퇴진운동을 하겠다든지, 그것도 아니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거리로 나가서 문재인 퇴진운동을 하겠다고 해야 사과를 할 것이 아닌가?

 

한국당이 문재인에게 사과만 요구하고 그 다음이 없으니 문재인이 사과도 하지 않고 똑같은 일을 반복해서 하는 것이 아닌가? 원래 사과는 힘이 없는 쪽에서 하면 아무 효용이 없는 것이다. 사과는 힘이 있은 쪽에서 요구해야 그 힘이 무서워서 사과를 하는 것이다.

 

문재인이나 김정은이 일본에게 사과를 백번 요구해도 일본이 언제 사과를 하던가? 또 문재인이나 김정은이 미국에게 하노이 회담에서 자기들 뜻을 들어주지 않았다고 사과를 요구해봐라! 미국이 눈 하나 깜짝하나 그리고 오히려 개가 짖는 소리라고 무시할 것이다.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한국당이 문재인에게 매번 사과를 요구하고 있지만 문재인이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한국당이 사과를 요구한 짓을 반복해서 하고 있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당이 문재인에게 사과만 요구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쪽팔리는 짓인가?

 

그러므로 한국당은 사과를 요구한 것을 문재인 하지 않았으면 그 다음에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줘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과를 요구하고 그 다음에 또 인사청문회에 참석을 하는 짓을 하니 문재인이 사과를 하지도 않고 한국당을 무시하고 반복해서 임명을 강행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당은 스스로 반성을 해봐라 얼마나 못났으면 한 번도 아니도 12번씩이나 똑같이 당하고 사과를 요구하는 짓만 한단 말인지, 이번에도 이미선을 헌법재판관에 19일 임명하고 문재인은 해외로 도망가듯이 출국을 한다는 데, 문재인도 없는 청와대 분수대 앞에 가서 문재인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할 것인가?

 

이번에도 문재인이 야당을 무시하고 이미선에 임명을 강행한다면 야당은 의원직 총사퇴를 하든지, 아니면 국회를 버리고 장외로 나가서 문재인 퇴진운동을 해서 다시는 야당을 무시하지 않겠다고 사과를 받아내고, 국회 인사청문서 채택 없는 인사들에 대해서 임명을 강행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내야 할 것이다.

 

한국당은 이럴 것이 아니면 아예 문재인에게 사과도 요구하지 말기를 바란다. 사과만 요구하고 사과도 받지 못하고 똑같은 일을 반복해서 당하지 말고, 그냥 문재인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 하고, 문재인을 오히려 한국당이 개무시하고 국회의원직 포기하고 국민을 상대로 직접 할 일이나 제대로 하는 것을 훨씬 좋을 것이다.

 

김민상

 

 

2019-04-17 15:3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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