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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핵탄두 100여개를 보유, 문재인 그동안 뭐했는가?
도형 2018-12-29 14:45:52 | 조회: 29

북한이 2020년까지 핵탄두 대량생산으로 100여개 보유할 것이란다.

 

문재인이 한 짓은 북한이 핵탄두 대량생산 단계로 넘어가도록 시간 끌어 준 것밖에 없는 것으로 보인다. ·북 정상회담으로 조성된 해빙 무드 와중에서 북한은 핵개발을 계속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북한은 미사일·핵개발은 연구단계에서 대량생산 단계로 넘어갔으며, 2020년까지 약 100여개의 핵탄두를 보유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고 27(현지 시각) NBC 방송이 전했다.

 

NBC 방송은 북한이 올해 들어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중단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주장하는 승리가 아닐 수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고 조선일보가 28일 전했다.

 

이쯤 되면 올해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은 북한의 시간벌기에 이용당한 것에 불과하지 않는가? 소리만 요란한 빈깡통 회담을 한·미 정상이 김정은과 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올해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을 한다고 난리법석만 떤 것이 된 것이 아닌가? ·북간 정상회담은 3차례를 만나서 도대체 무엇을 했더란 말인가? 그냥 보여주기 쇼만 하고 위장 평화시대를 마치 평화시대가 열린 것이라도 된 듯이 요란을 떤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지난해 북한 당국은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수소폭탄 등의 시험 발사를 계속하며 트럼프 정부와 최고조의 갈등을 빚었다. 미국과 북한이 서로에게 전쟁의 위협을 가하며 미국이 선제타격을 할 것이란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었다.

 

그러나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으로 이 전쟁위협은 북한의 비핵화가 곧 이루어질 것처럼 한·미 정상은 분홍빛 전망을 내 놓았었다. 그리고 한·미 정상은 김정은과 정상회담의 성과로 북한이 핵실험이나 미사일 발사를 중단했다는 것으로 자위를 얻었다.

 

필자는 이 대목에 대해서 북한의 핵탄두 기술력과 미사일 기술력은 이미 더 이상 실험을 하지 않을 수준에 도달하였으므로 국제적으로 비난을 받는 실험들은 더 이상 하지 않고 조용히 핵탄두의 고도화 작업과 미사일의 정교함의 기술력을 습득하는 시간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북한은 필자의 주장처럼 핵실험을 하지 않고도 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더 정교하게 고도화 기술력을 습득할 시간 벌기용으로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 정상회담을 이용한 것이 맞지 않는가?

 

그러니깐 북한은 앞에서는 평화를 얘기하면서 정상회담을 열고, 뒤에서는 핵개발과 대륙간탄도미사일의 개발을 더 정교하게 고도화 작업을 진행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은 공산주의 자들과 좌익들의 전형적인 전술이다.

 

앞에선 평화주의자로 뒤에선 온갖 술수를 부리는 좌익들의 선동·선전술에 어리석은 국민들이 현혹되어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김정은과 공산당이 좋다는 자들이 늘어나고 이런 자들에게 정신없이 표를 찍어주는 짓을 하고 있다.

 

문재인과 트럼프가 김정은과 정상회담을 한 성과로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와 핵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내세우고 있다. 이것은 참 어리석게도 김정은 전술에 그대로 한·미 대통령이 당하고 만 것이다.

 

NBC 방송은 이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은 북한이 눈길을 끄는 무기 전시를 중단했을지는 모르지만, 감지하기 어려운 곳에서 무기 프로그램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고 전했다.

 

영국 싱크탱크 왕립합동군사연구소(RUSI)의 크리스티나 배리얼 연구원은 김 위원장의 정책은 변하지 않았다. 현제 연구와 개발 단계에서 대량생산 단계로 넘어갔다고 주장했다. 전문가들의 분석과 위성사진 분석 등을 근거로 하면 북한은 핵분열성 물질 생산과 미사일 기지 개발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 의회의 외교·안보 연구소인 우드로월슨센터의 로버트 리트워크 부석부소장은 지금의 생산 속도로 북한은 2020년까지 핵탄두 100여개를 갖게 될 것이라며 이는 영국이 보유하고 있는 양의 절반에 해당하는 규모라고 말했다.

 

이런 사실을 트럼프 미 대통령도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문재인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을 것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도와주는 짓을 계속 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은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이란 말인가?

 

문재인이 북한을 도와주는 것은 북한이 핵무기를 더 많이 더 잘 만들라고 도와주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북한이 핵탄두 100여개를 만들도록 도와주는 짓을 하는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 정권이 아니라 김정은 2중대 정권이라고 해야 맞지 않는가?

 

문재인은 도대체 이런 북한을 왜 도와주기 못해서 안달을 하는 것인지 그 이유가 알고 싶다. 핵무기 생산을 계속하고 있는 김정은을 도와주는 것은 대한민국으로 봐서는 이적행위를 하는 것이 맞지 않는가?

 

박근혜 정부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작성했다고 대역죄라고 한 정부·여당인데 지금 김정은이 핵탄두 100여개를 보유하도록 돕는 문재인 정권은 대·대역죄라고 해야 맞는 것이 아닌가?

 

김정은이 한반도 비핵화를 약속했다고 좋아하며 김정은의 말에 신뢰가 간다는 문재인의 행동을 보면서 왜 이렇게도 10년 전에 먹은 삭힌 홍어가 넘어오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북한에 핵탄두를 더 많이 만들게 시간벌기에 이용만 당한 문재인을 이제 국민들이 토사구팽(兎死拘烹)을 시켜야 하지 않겠는가?

 

김민상

 
2018-12-29 14: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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