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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에서 가짜가 판을 치지만 진실이 승리한다.
도형 2019-12-15 15:23:01 | 조회: 202

거짓공작으로 집권을 하니 만사가 거짓으로 통하는 줄 알지만 만사는 진실로 통한다.

 

좌익·공산주의 사상이 거짓말로 태어났지만 그 거짓말로 문재인은 정권을 잡았다. 지금까지 문재인은 거짓말로 통치를 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근래 문재인의 거짓말은 현 정부 들어 대부분의 기간 부동산 가격을 잡아왔다우리 정부는 자신있다고 장담한다고 했다.

 

그러나 서울아파트 가격이 문재인 정권 들어서 무려 44.3%의 상승을 하였고 청와대 전·현직 참모진 부동산 재산이 최근 3년간 평균 약 3억원 증가했다고 경실련이 발표를 하였다. 이런 대도 문재인은 우리 정부는 부동산 가격을 잡았고 부동산 안정에 자신있다고 장담을 하는 거짓말을 하였다.

 

지금 시중에선 문재인 정권이 하는 말은 콩으로 메주를 써도 믿지 않겠다는 말이 돌고 있다. 이렇게 거짓을 거짓으로 덮기 위하여 모든 분야에서 해명을 하지만 그 해명할 때마다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청와대가 울산시장 선거에 개입하여 공작선거, 하명수사, 관권부정선거를 한 정황이 일어나서 일파만파로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를 청와대가 해명을 하면 할수록 더 꼬이기만 하고 있다. 왜 그런가하면 거짓으로 거짓을 덮으려하기 때문에 해명을 하면 할수록 더 꼬이는 것이다.

 

진실은 하나인데 자꾸 거짓으로 거짓을 덮으려 하니 더 꼬이는 것이다. 거짓을 덮기 시작하면 거짓이 더 크게 자라기 때문이다. 거짓을 덮기 위한 것은 진실을 밝히면 간단하게 거짓을 덮을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좌익정권들은 그동안 얼마나 많은 거짓을 동원하여 집권을 하였는지는 역대 정권마다 거짓말 달인 브로커를 하나씩 동원하였다. 노무현 정권 때는 김대업의 이회창 아들 병역비리 거짓말 달인을 동원하여 대권을 날치기 하였다.

 

문재인 정권은 고영태를 동원하여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정권을 날치기를 하였다. 울산시장은 송병기를 동원하여 울산시장을 날치기 하였다. 이렇듯이 거짓말 정권 뒤에는 그 거짓말을 양산시키는 자들이 있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진짜 거짓말의 달인 중에 달인인 조국을 내세워 검찰을 장악하려고 하였지만 국민의 저항에 부딪혀서 조국을 법무부장관에서 하차를 하게 하였다. 그리고 이제 청와대가 하명수사로 울산시장에 관권부정선거로 검찰의 수사가 청와대로 향하자 이제는 죽은 민정비서실 소속 A씨의 가짜 유서를 내세워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문재인의 최측근이며 문재인의 실세 중에 실세라는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수사관 밑에서 행정관으로 근무하다 최근 숨진 검찰수사관 A씨의 가짜 유서가 일부 소셜미디어(SNS)에서 확산 유포되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1213일 전했다.

 

13일 트위터 등에 따르면 지난 8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유머 게시판에서 작성된 수사관이 서초동을 택해 자살한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트위터 등 SNS에서 공유되고 있다 가짜 유서에는 자살한 수사관이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보낸 메시지라며 A 수사관이 검찰을 비난하는 것처럼 적혀졌다.

 

공산주의 종주국인 러시아가 공산혁명에 성공하게 된 것은 거짓공작이 있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문재인 정권은 그 레닌의 교시를 아주 충실히 따르는 주사파들로 인하여 탄생한 정권이다.

 

레닌은 공산혁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 한다. 혁명을 위해서는 거짓말해도 괜찮다”, “거짓말은 혁명을 위한 가장 강력한 수단이며, 거짓말은 백번하면 참말이 된다고 하였다. 거짓말을 창조하지 못한 자는 위대한 혁명가가 될 수 없다고 하였다.

 

레닌의 사상인 공산주의 사상을 빠졌던 주사파들의 정권은 거짓말을 통하지 않으면 붕괴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상대를 공격할 때는 언제나 거짓말로 공격을 하기 시작하면서 거짓을 정당화하기 위해서 거짓공작을 계속 반복적으로 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이 불리하면 꼬리자르기를 시도하고 자신들에게 치명적으로 불리하게 할 수 있는 증인이 있다면 서슴지 않고 죽이거나 자살로 몰고 가는 짓을 하고 그것을 거짓으로 덮어씌우려 하는 짓을 서슴지 않고 하는 것이다.

 

백원우 밑에서 행정관을 하고 자살한 A씨도 이들에게 치명적으로 불리하게 할 수 있는 울산시장 하명수사와 관권선거개입의 핵심증인이었다. 그런 그가 자살할 이유도 없이 자살을 하였다. 그리고 그가 작성한 것이라는 가짜 유서가 등장하여 문재인의 정권의 눈에 가시인 윤석열 검찰총장을 공격하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이 가짜 유서가 치밀한 기획하여 이루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는 것이다. 처음에 A씨의 유서에는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윤석열 미안하다라는 것뿐이었는데 이것에 살을 붙여서 가짜 유서를 만들어냈다.

 

가짜 유서에는 ", 서초동 윤석열 검찰청 있는 곳에 내 묘를 만든다", "죽어서도 네(윤석열)가 내 가족을 괴롭히는지 지켜볼 거다", "별건 수사로 조국 장관 아들딸 죽이듯 죽이지 말아달라", "서초동 사무실에서 너를 지켜보겠다", "윤석열 네가 원하는 진술이 뭔지는 알겠는데 위증해 주지 못해 미안하다", "핸드폰에는 검찰의 죄악이 다 들어 있다", "모든 걸 죽은 나에게 덮어씌우지 마라" 등의 글이 적혔다.

 

윤석열 미안하다는 유서에 윤석열 네가 원하는 진술이 뭔지는 알겠는데 위증해 주지 못해 미안하다로 변질이 되었다. 이렇게 변질된 가짜 유서를 가지고 저들은 반복적으로 댓글 조작으로 하여 가짜를 진짜로 믿게 하려는 짓을 하고 있다. 거짓말도 백번을 말하면 참말이 된다는 레닌의 공산주의 전술에 의해서 이루어질 것이다.

 

거짓은 백번을 말해도 거짓이고 진실은 단 하나이다. 그래서 진실은 두려운 것이 없고 백번을 말해도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게 된다. 그러나 거짓은 백번을 말하면 백번이 다르다. 그것은 진실처럼 믿게 하려고 하니 거짓말에 살이 자꾸만 붙어서 그런 것이다.

 

검찰은 A씨의 가짜 유언을 작성한 자를 조속히 찾아내서 조사를 하여 진의를 가려서 국민에게 발표를 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런 가짜를 양산해내는 인간들은 사회와 격리조치를 취해야 한다.

 

문재인이 이번에도 또 허위사실 유포로 벌금 80만원 형을 받는 추미애를 법무부장관에 지명하는 짓을 했으니, 문재인 정권이 거짓말쟁이 조국에 이어 또 추미애까지 등용하는 것을 보면서 이 정권이 거짓말 정권으로 이들의 하는 짓은 얼마나 진실이 있을까?

 

김민상

 

 

2019-12-15 15: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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